늑대의 울음           <이방의 비전향 장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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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8 >

 

6.15 유럽 공동위 강령

    

 

   - 우리 칼럼 -

     송두율

김귀옥

     문동환

     한호석

     정갑환

     김원호

박소은

     오인동

  

김순환 여사의 자서전 연재

분단의 멍에를 끝장 못 내고 조국통일의 그날을 후대의 어깨로 넘겨야 하는 부끄러움과 안타까움에 몸부림치며….,

모친 유고집 낸  '빨치산의 딸' 박소은씨

"어머니와 저는 다른 방식을 택했지만 결국 비슷한 길을 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제 길을 한 번도 후회하지 않았고 어머니도 그랬을 거라고 생각해요."  .....

'빨치산의 아내'이숙의   자서전

"눈을 감으면 지금도나는 흰 구름을 타고 태백산맥, 소백산맥을 이리 뛰고 저리 뛰는 그의 모습...

새벽의 전령사들

이방의 비전향 장기수

6.15 유럽공동위 강연회...

6.15 유럽 공동위 소개

615유럽공동위 강령

홈페지 개설 취지문

6.15 시대 통일 운동 관점..

615남북해외공동위출범과..

<인터뷰>송두율 교수

Y 교수님께

북 핵실험과 평화통일

육일오정신으로 유럽동포들

희망찬 새해를 맞으면서..

송두율 교수,아직늦지 않았다

탈민족시대의 민족담

“늦게배운도둑이……”

동질감 회복 의지가 중요

이등 교민

615시대를사는해외동포들께

박소은  위원장 프로필

615 공동위 유럽출범 선언문

615 공동위 규약

통일과 단식

반칙과 세대갈등과 교포

연락처는 꽃을 클릭 하세요

 

좋은글 읽기, 피로를 푸는 지압법, 음악감상  

'최순실 게이트' 중간 수사결과 발표 전문

 

서울 '박근혜 퇴진' 100만 촛불, 새 역사 쓰다.

해외 11개국 37개 도시, Frankurt 에서도 집회,   장소: Frankfurt Paulsplatz

시간: 2016.11.12, 15-17시,  시가행진: 17-19

Link: https://drive.google.com/file/d/0B6mDiGJlAscQTDNORUZHRVE4VHM/view?usp=sharing

 

기독교에도 이런 멋진 목사님이 계시다는 걸 처음 알게됬습니다 - 11.05 광화문 촛불집회중에서

 

도올 김용옥, 광화문집회 (2016.11.12)

 

어느 초등학생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던지는 돌직구

 

 

도올 김용옥 "박근혜 무릎 꿇도록 끊임없이 행진해야" 도올 김용옥 교수(한신대 석좌교수) "오늘의 집회는 새로운 삶과 학문을 위한 자리"라며 "박근혜가 무릎 꿇을 있도록 끊임없이 행진을 멈추지 말아야 "이라고 밝혔다.

 

도올, :박근혜는 최순실의 아바타, 무당춤 ." 폭탄발언.

 

빡친 도올 김용옥 명연설 "박근혜여 물러나라"

 

[개벽예감211] 비밀과 허위 벗겨낸 사드의 진실

매우 제한적인 실전능력밖에 없는 사드를 성산기지에 배치하겠다는 미국의 섣부른 결정은, “미제가 북침무력증강에 미쳐 날뛴다”는 대미비난공세를 퍼부을 명분만 조선에게 안겨준 셈이다.
또한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의 강한 반대를 무릅쓰고 사드를 성산기지에 배치하겠다는 섣부른 결정을 내리는 바람에, 남중국해 해양주권 문제로 미국과 갈등을 빚는 중국이나 나토(NATO)동진정책으로 미국과 갈등을 빚는 러시아를 한층 더 자극한 것도 미국의 국가안보에 위험을 자초하는 일이다.

미국이 이제라도 정세판단을 제대로 한다면, 사드를 성산기지에 배치하려는 무모하고 위험한 결정을 취소하고, 조선의 한반도 평화협정 제안에 호응해야 할 것이다.   .... 

 

[토론회] 위기의 남북관계와 국난, 어떻게 헤쳐갈 것인가?

2016-03-01

‘개성공단 폐쇄와 위기의 남북관계 토론회’가 경실련통일협회, 남북물류포럼, 금강산기업인협의회, 남북경제협력포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시민평화포럼, 참여연대, 흥사단민족통일운동본부 주최로 진행되었습니다. 토론회 사회는 추원서(경기대 국제통상학부)박사가 맡아주셨습니다.

1, 2부로 나눠 진행된 이날 토론회 중, 2부 토론회를 영상으로 편집해 보내드립니다.

[2부 – 개성공단폐쇄의 파급효과와 대응방안]

1주제 – 개성공단 폐쇄와 남북관계 전망
발표 – 김진향 박사(전 개성공단관리위원회 기업지원부장)

2주제 – 개성공단 폐쇄의 법적 문제와 진출기업 구제방안
발표 – 임성택 변호사(법무법인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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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6일 북한은 수소 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의 의미와 본질은 무엇인지 김진향 카이스트 교수와 강호제 박사(북한과학기술사 전공) 가 출연하여 분석했다.

[NK투데이] 북한의 산업기술, 폭발하는 민족경제- 강호제, 김진향

 

[NK투데이] 북한 수소 핵시험으로 보는 군사전략과 경제계획

 

[NK투데이] 북한 수소 핵시험의 의미와 파장 - 강호제, 김진향

 

강동원 의원의 18대 대선 개표조작 대정부질의 영상

강동원 의원의 국회 개표부정 발언은 선관위 공문서로 입증되었기에, 

공직선거법 위법으로 대법원에서 "선거무효" 를 판결 해야 한다. 

선관위는 대국민 사과하고, 대법원은 "201318" 18대 선거무효소송  

속행하고 공직선거법대로 처벌하라.

 

[인터뷰] 도올 김용옥 "역사는 다양한 관점 필요…하나로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

 

            신상철 <총체적 선거부정을 파헤친다>

 

통일부, 6.15민족공동행사 대표자회의 접촉승인

6.15공동선언 15주년과 광복 70주년을 맞아 남북해외 공동행사를 위한 실무접촉을 정부가 승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통일부는 지난달 말 남북 노동자 3단체의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를 위한 개성 대표자  ...

광복(해방)70돌 6.15공동선언발표 15돌

민족공동행사 – 서울(6월 14일 ~16일)

2015년 올 해, 6.15를 맞이하여 국내(남측)에서 추진되고 있는 남북해외가 함께하는 <광복(해방)70돌, 6.15공동선언발표 15돌 민족공동행사>에 관한 소식 입니다.  <보도기사>, <기자회견문(전문)>

 

세월호 일주기 독일베를린 행사 동영상

  [업데이트] 확산되는 '국정원 사태' 시국선언

쪽지보내기로 들어 가시면 단체 또는 개인으로 참여할 수 있음.

                      검찰이 찾아낸  “ 국정원 인터넷 공작 “  2120페이지 전문공개

      ....            http://www.ohmynews.com/NWS_WEB/Event/nisre.aspx

 

베를린 세월호 행동의 지난 1월과 이번 2월 집회를 모아서 편집된 동영상 

 

 

제2 민주화 운동,시작되다

<촛점>범국민운동체 민주국민행동 그리고 그의 2.28 범국민대회

함세웅 신부 등 진보진영 각계 대표자들이 국민들에게 ‘제2의 민주화 운동’을 제창하고 나섰다. 우리사회를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진보인사 89명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교육회관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호소문을 발표 “남북 화해와 민주.복지국가...

(가칭)민주국민행동과 2.28범국민대회 제안을 위한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호소문(전문)

 

법무부와 헌재는 박근혜 부녀와 전생에 무슨악연 이었기에..

김제영 '일제시대 판사도 지금 헌제보다 합리적이었다'

지난해 12월. 헌재는 통합진보당을 해산하고 소속 국회의원들의 직을 박탈했다.

임명직 공무원이 국민에 의해 선택된 선출직 공무원의 직을 박탈한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초유의 사태였다.

이 사태에 대해 수많은 지식인들은 많은 의견을 내놓았다.

소설가 김재영 선생의 글을 싣는다.  .....

 

 

지난 15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열린 세월호를 기억하는 베를린 행동의 집회 동영상입니다.

 

껍데기의 나라를 떠나는 너희들에게

        -세월호 참사 희생자에게 바침

어쩌면 너희들은 
실종 27일, 머리와 눈에 최루탄이 박힌 채 수장되었다가
처참한 시신으로 마산 중앙부두에 떠오른
열일곱 김주열인지도 몰라 
이승만 정권이 저지른 일이었다

어쩌면 너희들은
치안본부 대공수사단 남영동 분실에서
머리채를 잡혀 어떤 저항도 할 수 없이 
욕조 물고문으로 죽어간 박종철인지도 몰라
전두환 정권이 저지른 일이었다
 ...

 

도올김용옥 “국민들이여, 거리로 뛰쳐나와라!”

선교사 김선일 사건 때에 박근혜는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지 못한다면 그건 국가가 아니며 국민 한 사람을 못 지켜낸 그러한 정부에 대하여 근본적인 회의를 갖게 되었다는 논조의 말을 한 적이 있다. 나 도올은 선포한다: “박근혜, 그대의 대통령의 자격이야말로 근본적인 회의의 대상이다.” 그대가 설사 대통령의 직책을 맡고 있다 할지라도 그것은 본질적으로 허명이다. 그대의 대통령이라는 명분은 오로지 선거라는 합법적인 절차에 의하여 정당화되는 것인데, 그 정당화의 법률적 근거인 선거 자체가 불법선거였다는 것은 이미 명백한 사실로서 만천하에 공개된 것이다. 이 땅의 종교지도자들이 이미 그대에게 대통령 사직의 권고를 한 바 있다. 트위터상에 올라오는 어린...

 

 

밖에서 그려보는 남북연합방  < 순서>  

1. '연합방' 경제공동체의 청사진

2. 민족사 최고의 '부강 번영

3. 미국의 '선물', 겨레의 핵

4. 북미 아니고 남북평화체제로

5. 겨레의 핵우산 함께 쓰고

6. 고리(Corea) 통일조국으로

'통일 비용'이라고 하면 흔히 독일의 경우를 예로 든다. 경제 차이가 1대 3 정도이던 동·서독이 단번에 통일하면서 화폐를 일대일로 교환하고, 근로임금도 동일하게 지불해 막대한 재원이 들었다. 그럼에도 통일 독일은 유럽 제1의 부국이 됐다. 남과 북의 현 체제와 정부를 그대로 유지한 채 연합방을 시작으로 과정을 거쳐가는 남북의 경우에는 이런 부담이 없고 추가 이득도 생긴다. ......

 

 

   [신상철대담] 총체적 선거부정을 파헤친다

              2부,  개표부정

    [신상철대담] 총체적 대선부정을 파헤친다

       1부, 중앙선관위원장을 고발하다.

 

[천안함4주기] 23개의 핵무기를 가진 대한민국

오늘은 천안함 사건 4주기를 맞이하는 날이다. 먼저 지난 2010년 3월 26일 9시 00분 백령도 앞 바다에서 최초 좌초 이후, 괴물체와 추돌해 익사한 것으로 알려진 46명의 호국영령들께 머리 숙이며 죄송한 마음 금치 ...

한미일 3국과 서방세계 딜레마 자초

참 답답한 세상이다. 능력 밖의 인간들이 도모하는 정치적 술수 때문에 인류가 자멸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 것도 최근의 일이다. 강도가 도둑더러 ‘착하게 살아라’고 충고하는 격이라고나 할까. 자기 자신의.....

국정원 앞 검찰총장 ‘갈팡질팡’,원인은 이것

위조된 중국 공문서에 가짜 확인서를 붙이고, 진짜인 것처럼 포장하기 위해 영사 공증 서명까지 해 놓은 문건. 국정원은 이것을 간첩 혐의를 입증하는 결정적 증거로 둔갑시켰다. 여기에 의문이 생긴다. 국정원은...

사제단, 박근혜 사퇴 .이명박 구속 촉구

천주교 정의구현 부산교구 사제단(대표 김인한 신부, 이하 사제단)이 지난 24일 오후 7시 30분 대연당 성당에서 시국미사를 열고 이명박 전대통령의 구속과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했다.

부산교구 정의구현 사제단은 ‘부정선거 규탄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시국미사’에서 ‘정의는 죽지 않는다’는 성명서를 발표해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불법적인 관권부정 선거로, 그리고 거짓과 속임수로 우리 국민의
...

결기로 기록한 유신의 역사, 그리고 오늘의 신유신

한홍구 교수의 『유신』을 읽으며

유신은 1970년대 한국 독재체제의 다른 이름이다. 오늘날 많은 한국 사람들은 종종 유신시대를 낭만화하기도 한다. 1970년대와 관련된 말 중에 새마을운동, 수출 위업 100만 불, 아시아의 네 마리 용 등의 용어들은 비록 정치적으로 독재의 시대였으나 지지리 못살았던 보릿고개를 ......

 

[새해특집③] 열강의 각축 속에 부상하는 동북아 신냉전 시대

유신독재부활에 맞서 국민적 저항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14년을 맞이한다. 민주주의와 평화, 진보와 통일을 바라는 모두는 격변하는 현실을 냉철하게 분석하여 승리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이에 2013년을 돌아보고 새해 정세를 전망하는 새해 특집 기획을 준비하였다. 새해 특집 기획은 ①박근혜 정부 1년 평가와 새해 전망, ②좌충우돌 대북정책과 전쟁과 평화의 갈림길, ③열강의 각축 속에 부상하는 동북아 시대 등 모두 세 편으로 준비하였다.
......

 

 

신뢰회복과 평화군축

<연재> 곽동기의 '자주국방의 길' (6)

     < 자주국방의 길 연재순서>

   1. 미국에게 통째로 맡긴 우리 국방

   2. 연합방위체계의 문제점

  3. 한미동맹으로 왜곡된 우리 국방

  4. 자주국방이란 무엇인가

  5. 진보의 자주국방론

  6. 신뢰회복과 평화군축

민족자주정신에 입각한 자주국방은 21세기 통일을 예비하는 우리나라가 항구적으로 중시해야 할 국방사상이다. 남북이 분단된 상황이지만 통일시대를 예비한 자주국방은 전민족적 범위에서 제기될 수밖에 없다. <전쟁을 부르는 남북대결노선>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2000년 6.15 공동선언 이후 남북은 대결에서 화해로 방향전환을 하는 듯 ....

 

공부는 왜 하는가

지금은 불의(不義)의 시대다. 세(勢)를 가진 자들이 자신의 잘못을 들추어 공격한 선비들을 온갖 명분을 들이대면서 숙청하던 조선 4대 사화(士禍)의 시대나 ‘왕실의 존엄’의 명분으로 반대파를 음모, 조작, 반역자....

삼계가 화택이니, 어찌합니까

요즘 우리 처지를 생각할 때면 삼계(三界)가 화택(火宅)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안채, 사랑채, 행랑채까지 모두 불타고 있으니 오도 가도 할 곳이 없어 보이는 까닭입니다. 취임 1년도 안 돼 이렇게 됐으니 운명을 ......

 

 

지난  2013 10 4일 남녘의 새날희망연대의 주최로 오인동 박사가 강연한  <밖에서 그려보는 통일의 꿈> - 남북 연합방을  6.15Tv/주권방송이 녹화한 동영상 입니다.  출처: 유투베

 

[김행수 칼럼]

히틀러에 동조했다 해산의 길을 간 독일 야당의 교훈

34년만의 내란음모죄 부활, 헌정 사상 최초의 위헌정당 해산심판 청구,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에 이어, ‘시민단체 강제해산법’까지 만들겠다고 나섰는데 민주당은 너무 무력해 보인다. 종북몰이가 끝없이 이어지는데 민주당은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외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 보여 존재감 자체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비판이다.

NLL 정상회담 문제도 얼마나 답답하면 문재인 의원이 개인적으로 나서는 모양까지 와버렸다. 연이은 헌정 사상 초유의 사건에 ‘유감’이라는 입장 표명과 국정원 대선개입 특검 수용 요구 외에는 강 건너 불구경 모양새다. 자신들은 종북주의에 명확히 반대한다고 한마디 덧붙인다.

무능한 야당의 정략적 선택의 결과는 민주주의 질식

‘역사에 가정은 없다’는 유명한 금언이 있지만 우리는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다면?’, ‘백범 김구가 암살되지 않았다면?’ 등 수많은 역사적 가정을 하기도 한다. 현실이 될 수는 없지만 역사적 가정에서 교훈을
.....

 

불붙은 신형 로켓 연소실험

<연재> 곽동기의 '북한의 군사무기'(16)

  관련기사 :

 세상이 다 알지 못하는 7.27 핵무력시위-전설 속의   핵배낭이 나타난 사연

   <연재> 무장장비관 견문록

  5. 내 손끝에 전해진 화성-13의 짜릿한 금속감촉

  4. 6종의 전략미사일과 2종의 전술미사일

  3. 여섯겹으로 덮은 철통같은 공중방벽

  2. 고속기동전과 전면타격전의 주역들

  1. ‘불새’를 쏘는 ‘무적의 첨단전차’

9월 17일, 일본 NHK 방송은 지난 8월 25일에서 30일 사이에 북한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의 로켓발사장에서 신형 대형 로켓연소실험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였다. 9월 23일에는 미 존스홉킨스대 한미연구소도 북한이 장거리 로켓의 연소실험을 실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였다.

연구소는 8월 25일 촬영한 위성사진과 30일의 위성사진을 비교 분석한 결과 25일 사진에서는 로켓의 동체로 보이는 물체 및 계측기 등이 ...

 

촟불대회 8차: ...   [종합] ‘원판 청문회’에 뿔난 촛불시민들 “김무성·권영세 나와라” 

촟불대회 7차: ...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원 사건 책임져라-

                    ...국정원녀지원한 인물들, 알고보니 모두 새누리당 의원 대학동기들

 

"대선결과가 아니라 대선공작에 불복한다"

10만 촛불대회...박대통령 사과와 재발 방지 등 요구

온 나라가 열대야로 끓고 있던 10일, 서울시청앞 광장은 국가정보원의 정치공작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촛불 열기로 뜨거웠다.

10일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최대 6만여명(주최측 추산 10만명, 경찰 추산 1만6천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국정원 정치공작 대선개입 시국회의'(국정원 시국회의)가 주최한 '국정원 정치공작 대선개입 규탄 6차 범국민 촛불대회(10만 촛불대회)'가.....

 

최신 전투함을 새로 건조한 북한

<연재> 북한의 군사무기 (14)

  관련기사 :

 세상이 다 알지 못하는 7.27 핵무력시위-전설 속의   핵배낭이 나타난 사연

   <연재> 무장장비관 견문록

  5. 내 손끝에 전해진 화성-13의 짜릿한 금속감촉

  4. 6종의 전략미사일과 2종의 전술미사일

  3. 여섯겹으로 덮은 철통같은 공중방벽

  2. 고속기동전과 전면타격전의 주역들

  1. ‘불새’를 쏘는 ‘무적의 첨단전차’

8월 25일,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북한이 새로 건조한 최신전투함의 해상기동훈련을 현지지도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은 새로 건조된 함선을 두고 “항해와 사격조종을 비롯한 모든 전투행동을 자동적으로 할 수 있으며, 각종 대상에 대한 타격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21세기 전투함선”이라고 치하했다고 한다. 아울러...

 

코리아연대 박근혜 새누리당 정부 퇴진하라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코리아연대(이하 코리아연대)가 국가정보원해체와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 퇴진만이 난국타개의 유일한 방도....

한반도평화협정체결을 위한 NY 시위(수, 7/24 저녁7시) 및

워싱턴DC 대회 - 7월 26일(금) -27일(토)

 

남북 연합방의 꿈  <풍요 자유 평등 자주의 통일조국>

남북 연합방의 꿈   <글 싣는 순서>  

1. 남북 경제공동체 청사진

2. 남북 연합방 경제대박

3. 남북 연합방 평화체제

4. 풍요 자유 평등 자주의 통일조국

1998년1월, 나는 재미동포통일연구회 <Korea-2000> 대표로 <남북 지도자에 드리는 통일정책건의서>를 서울과 평양을 방문해서 전했다. 2007년 10.4남북정상회담에 앞서 <남북연합공화국 합의를> 촉구하는 제언도 발표했다.(통일뉴스 2007년 9월) 2011년 6월, 한겨레통일문화상 수상기념강연......

 

노무현-김정일, 246분간 현안 논의

'2007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전문>

 

'핵 포기' 조건으로 '유엔사 해체' 주장한 신선호 유엔주재 북 대사    기자회견 전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대변인 중대담화]

, 북미 당국간 고위급 회담 제안

 

“南 체면을 세워주느라 국장을 단장으로 했다”      북 조평통, 남북당국회담 무산과정 구체적으로 폭로 (전문)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13일 남북당국회담 무산과 관련한 대변인 담화를 발표, 회담 무산과정을 구체적으로 폭로하고 ‘털끝만한 미련’도 없다고 밝혔다. 조평통은 “내외의 기대와 관심속에서 열리게 되였던 북남당국회담이 괴뢰 .....

남북 당국간 실무접촉, 9일 오전 판문점 개최

6.15 미국위 남북 당국간 대화 재개 환영 성명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특별담화문

그들이 총결산의 날을 기다려온 60년

 

 

▲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

51년 만에 드러난 비밀문서에 담긴 사연

2013년 3월 5일 북이 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정전협정을 백지화하였지만, 그 협정 제4조 제60항에는 정전협정을 체결한 뒤 3개월 안에 한반도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고위급 정치회담을 개최할 것을 교전국 쌍방에 건의한다고 명시되었다. 1953년 8월 28일 유엔총회 제7차 회의에서는 정전협정 제4조 제60항에 의거하여 한반도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고위급 정치회담이 개최되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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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평화협정이 아니라 남북평화체제부터 해야...

         [주장] 남북 위기, 대안을 모색한다 ③ 남북평화체제의 조국으로 -3

     남북 전쟁위기, 이건 천혜의 기회다    [주장]남북위기, 대안을 모색한다 -2

     남한도 핵무장? 그거 '종북' 아닙니까    [주장] 남북위기, 대안을 모색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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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북한을 통제할 수 있다? 미국의 환상

 

 

▲ 북한 김정은(왼쪽)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AP=연합뉴스

오늘날 북핵 문제는 1960년대 중국 핵문제와 여러모로 닮았다. 북한이 핵무장의 근본적인 배경은 "미국 제국주의"의 핵 위협과 일방주의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듯이, 마오쩌둥(毛澤東)도 "우리가 핵무기를 가질 때 비로소 전쟁광(미국)이 우리의 정당하고 이성적인 요구에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로 있었던 덩샤오핑(鄧小平)의 말이다.

"소련은 원자탄을 갖고 있다. 그것의 중요성은 무엇인가? 그건 바로 (미국) 제국주의자들이 두려워한다는 점에 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우리를 두려워하는가? 난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원자탄과 미사일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미국은 타이완에 미군을 주둔시키고 있는 것이다."

또한 북한의 핵보유 동기에는 중국에 대한 불만과 견제 심리도 깔려 있다. 마찬가지로 중국 역시 소련에 안보를 의존하는 한, 온전한 주권 행사가 어렵다고 봤다. 두 나라 모두 핵무기를 '자주의 무기'로 인식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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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美의 대북 대화 제의 거부

북한은 16일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발표해 최근 미국이 대화 운운하는 것은 "우리(북한)의 핵억제력을 없애기 위한" 것이며, "세계여론을 오도하려는 기만의 극치"이자 "전쟁접경에로 치닫는 긴장격화의 책임에서  ......

 

핵보다 위험한 사대주의

‘전쟁난다’는 그것도 ‘핵전쟁 터진다’는 소리 보다 더 듣기 위험천만인 소리는 조중동이 연일 쏟아내고 있는 것은 “북한 이젠 중국말도 안 들어” “중국도 북한을 포기했다” “중국을 통해 북을 압박해” 등이다.

이런 소릴 지껄여 대는 조중동이 없어진다면 무슨 일이든지 터졌으면 하는 것이 지금 나의 심정이다. 김일성주석은 16 년간의 항일 유격활동과 고난의 행군을 통해서 얻은 뼈저린 교훈 가운데 하나가 나라가 망한 가장 큰 원인이 ‘사대주의’에 있다는 것이다. 사대주의는 적의 어떤 무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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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폭탄급 소형탄두를 입증한 북한

북한이 제3차 핵시험을 단행한 지 10일이 지났다. 이른바 “전면대결전”을 선포한 상태에서 단행된 북한 3차 핵시험의 군사기술적 측면을 분석할 필요는 절박하다. 그 동안 관측된 북한 3차 핵시험의 각종 자료에 기초해 북한 3차 핵시험을 살펴보자.

1. 제3차 핵시험의 관측자료

먼저 사실관계를 살펴보자. 2013년 2월 12일 오전 11시 57분 50초, 기상청에는 규모 5.1의 인공지진이 감지됐다. 진앙의 위치는 북위 41.17도, 동경 129.18로 분석됐다. 이곳은 바로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인근으로 북한이 제3차 핵시험을 준비해 온 곳으로 거론되던 지점이다.

기상청은 지진계에 먼저 잡히는 P파(종파)의 진폭이 S파(횡파)에 비해 매우 크게 나타나고 진앙의 깊이가 지표면으로 나타나는 등 전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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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국에 ICBM을 언제 쏠 것인가?

북의 3차핵시험과 이에 대한 미국의 제재, 더 나아가 이에 대한 북의 ‘도발’로 4차핵시험이나 위성발사 내지는 장거리로켓 발사 등 북미대결전 관련 전반뉴스들이 그 어느 때 보다도 다양하고 풍부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것들은 북미대결전이 얼마나 최고의 높은 범주에서 그리고 얼마나 최대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가하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들이다.

한반도의 위기가 갈수록 고조되고 구체적으로는 한반도에 전쟁위기설이 심각한 수준으로 확산되어 심지어 일부 개별 전문가들의 진단에서는 ‘세계대전’이라는 말이 오르내리고 있는 그 모든 것들도 북미대결전의 수위와 치열성을 반영하는 현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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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핵문제 관련, 미국이 반성해야"

                       "북, '핵보유 문턱' 넘었다"

 

 

6.15남측위, 상임대표의장에 이창복 선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는 15일 공동대표회의를 개최해 신임 상임대표의장으로 이창복 통일맞이 이사장을 선출했다.

6.15남측위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교육회관 4층 강당에서 2013년 정기 공동대표회의를 열어 상임대표회의를 신설하는 등 규약을 개정하여 운영체계를 개편하고, 2012년 사업보고와 결산, 2013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논의했다.

상임대표는 모두 11명으로 구성될 예정이지만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이창복 상임대표의장을 비롯해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의장 영담 스님과 박경조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이규재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정인성 원불교 사회문화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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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癸巳年 謹賀新年

 

광명성이 지구에 남긴 진귀한 사연들

 

 

 

<조선중앙통신>이 2012년 12월 13일에 보도한 보도사진들 가운데 눈길을 끄는 사진 한 장이 있다. 2012년 12월 12일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가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상신한 ‘인공지구위성 발사준비를 끝낸 정형과 대책적 의견’이라는 제목의 보고서 표지를 찍은 사진이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그 보고서 표지에 “당중앙은 위성발사를 승인한다. 2012년 12월 12일 오전 10시에 발사할 것! 김정은 2012.12.12”라는 친필을 썼다.

이 친필명령에는 우주공간기술위원회가 광명성 3호 2호기를 성공적으로 발사하기까지 있었던 많은 사연이 담겨 있다. 북측 외부 언론에서는 말해주지 않는 사연들, 말해주더라도 사실과 다르게 왜곡한 그 사연들을 재구성하면 아래와 같다.

<조 중앙통신> 2012년 12월 13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이 우주공간기술위원회에 친필명령을 하달한 시각은 2012년 12월 12일 오전 8시다. 이것은 우주공간기술위원회가 ‘인공지구위성 발사준비를 끝낸 정형과 대책적 의견’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작성한 시각이 12월 12일 아주 이른 아침이었음을 말해주는 것이며, 또한 그 보고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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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ea통신] 2013년 조국의 남에 바란다 -4,       [Corea통신] 2013년 조국의 남에 바란다 -3

      [Corea통신] 2013년 조국의 남에 바란다 -2,       [Corea통신]: 2013년 조국의 남에 바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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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회생의 보검 6.15/10.4 선언

 

 

▲ <그림 1> 2000년 6월 평양상봉 당시 남북 정상의 모습.

남북은 6.15 공동선언을 합의하였으며 통일의 정신과 방향을 합의하였다.

통일경제에 대한 구상은 위기에 처한 한국경제의 새판을 짜는데 상당히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남북협력과 통일경제와 관련해 아무리 좋은 안이 있어도 정치․군사적 대결국면, 긴장국면 하에서는 한 발자국도 앞으로 전진할 수 없다. 우리는 이명박 정권을 거쳐 오며 경제협력과 관련된 기존의 성과들이 하루아침에 무너진 것을 경험하였다. 일촉즉발의 전쟁위기에 놓여있는 것이 현재의 한반도 상황이다.

정치․군사적인 문제와 경제적인 문제를 병행해서 풀지 않으면 남북협력과 통일경제 구상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그렇다면 남북협력을 확대하고 통일경제 구상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어디서 해법을 찾아야 하는가? 이미 해법은 나와 있다. 남북의 정상들이 합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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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라 2007, 응답하라 2012

 

 

 

65분. 지난 5년을 합친 것보다 더 오랫동안 이명박 대통령의 ‘생얼’을 감상한 시간이었다. 얼마 전 개봉한 영화 〈MB의 추억〉 얘기다. 영화 내내, 먹고 씹을 때조차 자신만만한 MB와 환호하는 대중을 감상하는 재미는 생각보다 쏠쏠했다. 탄식과 헛웃음이 흘러나오던 65분이 지나고, 함께 영화를 보고 나온 여섯살쯤 되어 보이는 꼬마가 “이명박은 물러나라, 물러나라”를 노래하듯 흥얼거리는데 이제 끝났구나 싶어 픽, 웃음이 나왔다. MB 당선부터 5년이란 세월이 흘렀다는 사실이 새삼스럽고, 그 시간을 버텨낸 내 자신이 대견스러우면서도 일면 부끄러웠다.

사실 MB가 당선된 직후부터 TV뉴스는 내게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나만 그런 것은 아니어서 최근 1년간 지상파 메인뉴스의 20~40대 평균 시청률은 3.2%로, 특히 30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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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북정책을 토대로 색깔론, 공안탄압으로 일관한 이명박 정부 5년

이명박 정부는 집권 초기부터 대북적대정책을 분명히 하였으며 남북관계를 철저히 파괴하였다. 이명박 정부는 애초에 남북관계를 화해와 협력으로 가져가기보다는 제재와 압박을 통해 북한 체제를 붕괴시켜 흡수통일하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그리고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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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급변사태 대비 명분삼아 선제공격정책, 동맹 강화로 올인한 이명박 정부 5년

3. 지도부 비난, 전단살포 등 북한 자극으로 일관한 이명박 정부 5년

2. 남북간 교류협력 철저히 파괴한 이명박 정부 5년

1. 민족문제 외면, 대북적대의식으로 점철된 이명박 정부 5년

 

"일본 군국주의 야심 결코 용납될 수 없다"

  평화통일범국민대회, 6.15남북해외위 공동호소문 발표

“일본이 우리 민족의 영토인 독도를 분쟁지역화 하려는 것은 우리의 주권을 침해하는 것일 뿐 아니라 동북아시아와 우리나라에 대한 저들의 군국주의적 야심을 여실히 드러내는 것으로 결코 용납될 수 없다.”

8.15광복절 67주년을 맞아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북측위원회, 해외측위원회는 12일 ‘온겨레에 드리는 공동호소문’을 발표해 일본이 “한반도 재침 기도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정부에 의해 남북 민간교류가 금지된 가운데 이날 남과 북, 해외에서 동시에 발표된 공동호소문은 북측의 제안에 의해 남측이 초안을 마련해 최종 채택됐으며, 12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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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예수도 세습인가?

<기고> 교회가 ‘개독’ 소리 듣지 않으려면 예수를 닮아라  김상일 / 전 한신대 교수

예수의 조상들 가운데는 왕들을 비롯한 당대의 최고 지도급 인물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그 누구도 예수를 두고 ‘세습’을 했다고는 하지 않는다. 요한은 예수를 두고 천지창조 태초부터 있었던 로고스라 했고, 바울은 아담부터 시작하여 예수를 제 2의 아담이라고....

 

최연소 비전향 장기수,그의 마르지 않은 눈물

말로만 들었던 광주민주화항쟁, 그 현장에 있었던 이를, 더구나 마지막 날까지 총을 들고 싸웠다는 이를 만난 것은 처음이었다. 그래서 그에게 물었다. "18살짜리 고3이 그 이후의 생을 살아가기는 너무나 힘들었다. 30년이 지난 지금도 나는 내 영혼이 쨍하고 금가는 소리를 들은 그때에 갇혀 살고 있다." 그 말을 하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울었다. 그에게 고통스러운 질문일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이 질문을 한 내가 독하다 원망스러울 만큼.

마지막 순간 두려움에 총을 버리고 도망갔던, 살아남은 자의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모르던 그 고교생이 고교 선배에게 학생운동, 노동운동, 민주화운동에 관한 자료를 주었다는 이유로 85년 구미유학생간첩단 사건에 연루되어 우리나라 최연소 장기수이자 세계 최연소 무기수가 되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사면을 받고 나오는 순간에도 전향서에 사인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세상에 나오지 못했다. "전향하지 않았던 이유는 단순했다. 간첩사건이 조작이라 인정할 수 없었고 재판과정에서 변변히 항변해 보지 못한 것이 억울했다. 또한 전두환 정권이라는 광주 민주화의 학살자들에게 또다시 반성한다고 할 수는 없었다. 고문에 굴복하여 쓰레기 통속에 처박혀 버린 내 영혼을 일으켜 세우고 싶었다. 전향제도와의 투쟁의 과정 속에서 내 영혼이 근저에서부터 무너져 내리더라도 이 싸움을 하겠다고 선택했고 그렇게 14년을 싸우고 나왔다."


"감옥에 있을 때 나는 '나의 전 존재를 걸고 전향제도와 싸우겠다. 그리고 내 손으로 이것을 폐지시키고 나가겠다'고 스스로에게 약속했다. 그렇게 싸워왔던 과정이었다. 전향제도를 폐지하고 준법서약서를 쓰지 않고 나오게 되었을 때 '아, 이제 나는 세상에....

“남북연합은 경제대박” 美오인동박사 ‘경제통일론’

세계적인 정형외과 의사이자 통일운동가로 잘 알려진 오인동 박사가 경제적 측면의 통일론을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인동 박사는 25일 뉴욕 금강산연회장에서 열린 6·15선언 12돌기념 강연회에서 "통일편익은 비용보다 훨씬 크다. 경제적 통일의 최적기간은 10년"이라고 주장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 연구 결과와 수치들을 제시했다.과거 삼성경제연구소와 조세연구소 등은 통일비용을 연간평균 700억 달러 수준으로 추산한 바 있다. 조정기간을 10년으로 볼 때 7000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액수가 되는 셈이다. 그에 비해 통일이 가져오는 편익이 얼마인지는......

 

북한 인공위성 로켓 발사와 북미관계

북미 양국은 2012년 들어 2·29합의에 성공했지만, 북한이 은하 3호 로켓에 인공위성 광명성 3호를 탑재하여 발사함으로써 합의 이행이 어렵게 됐다. 본 논평에서는 2·29합의의 임시변통적·방어적 성격을 규명하고, 합의 과정에서 드러난 로켓 발사 관련 의문점들을 살펴본 후, 미국 대선정국하에서 향후 북미관계가 어떻게 될 것인지 전망해보기로 하자.

북미 양국은 2011년 7월부터 북미 고위급회담을 개최하여 반년여 만에 2·29합의를 만들어냈다. 이는 2007년 가을 6자회담에서 10·3합의가 채택된 이후 거의 4년 반 만에 이뤄진 북한 핵 및 미사일 관련 합의였다. 이 기간에 북한은 2009년 4월 은하 2호 로켓을 이용해 인공위성 광명성 2호를 발사했고, 이에 대해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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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안녕하십니까?

현재 한국에서는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에 한국의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에서는 평화를 사랑하며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세계시민 성명문을 공동으로 작성(독일문은 재독한인 김원호 번역)하여 세계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서명을 작성하는 운동을 하고자 합니다.
많은 독일 시민이나 재독 동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명은 42일에 마감하도록 하고자 하니, 독일 측에서 잘 홍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성명문과 서명과 관련한 사항입니다. 서명 내용은 한국문, 영문 양식을 다 보내니 알아서 조치를 해주십시오.
서명 보낼 곳은 mingyo87@hanmail.net 입니다.
정리해서 보내주시면 더 좋지만, 개별적으로 보내주셔도 무방합니다.

한국측에서는 경향신문, 한겨레, 여러 인터넷 신문에 실리도록 노력할 것이며, 결과는 서명자 전체에게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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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기지 반대 서명양식    < Erklärung- Formular >

     제주해군기지 건설 중단과 동아시아 평화를 촉구하는    세계 시민들의 성명서

    Erklärung der Weltbürger: Gegen den Bau des      Kriegshafens auf der Insel Jeju und Für die     Friedenserhaltung der Ostasien

 

남북대화의 주도권 상실, 인도주의의 실종

2008년 MB정부가 출범하기 전부터 MB정부가 내세운 ‘비핵․개방 3000’은 남북대화에 있어서나 한반도 통일 환경에 우려를 낳았다. 그런 우려 속에서도 많은 남북문제 전문가들은 6․15나 10․4선언이 있는 한 남북관계는 계속될 것으로 기대했다. 설령 정치적 대화는 어려워지더라도, 첫 삽을 뜬지 7년 만에 완공된 금강산이산가족면회소(2008년 8월)에서 이산가족 상봉이나 인도적 대북지원이나 경협은 계속 이루어지리라 기대했다. 그러나 금강산이산가족면회소는 2009년과 2010년 단 두 차례 문 열었을 뿐이었다.

1990년대 경제난 시기 거의 붕괴된 산업 제반 시설이나 사회간접시설이 2000년대 들어 회복되기 시작했으나 2000년대 후반의 급속한 남북관계의 냉각이나 대결에 따른 사건들, 국제 사회의 대북경제제재는 다시금 북한의 식량난, 경제난을 가져왔다. 북한에서는 몇 차례 남한 정부에 쌀이나 물자지원을 요청했으나, MB정부는 북핵문제의 선결 해결 없이는 어떤 지원도 없다는 태도를 과시했다. 2008년 출범 초반, 정부 당국자는 남북대화가 막히더라도 ‘북한은 30만 달러만 주면 대화하게 되어 있다’고 했다. 그러나 2011년에는 6월초에 밝혀졌듯이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

 

2.24 합의는 평화실현 앞당길 불멸의 이정표


2012년 2월 29일 북측 외무성 대변인과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북미고위급회담 결과를 평양과 워싱턴 디씨에서 동시에 발표하였다. 발표형식부터 심상치 않았다. 북측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을 취했고, 미국 국무부 대변인 빅토리아 눌런드(Victoria Nuland)는 언론발표문(Press Statement)을 내는 형식을 취했다. 발표형식이 그처럼 달랐으므로 서술방식도 서로 달랐고, 서술방식이 달랐으므로 똑같은 내용을 조금씩 다르게 표현하였다.

회담결과를 세상에 알리려면, 외교관례대로 북측과 미국이 공동으로 작성한 합의문을 발표하면 되는데, 왜 그렇게 하지 않고 그처럼 이례적인 발표형식을 취했을까? 북측 외무성 대변인과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동시에 발표한 2.24 합의를 정밀분석하면, 왜 그처럼 이례적인 형식으로 발표했는지 알 수 있다.

여기서 말쓰임새 한 가지를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2012년 2월 29일 평양과 워싱턴 디씨에서 동시에 발표된 내용은, 2월 23일과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된 제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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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내일을 위한 진단과 모색 / 염무웅

설 직전에 출간된 백낙청 교수의 새 저서『2013년체제 만들기』(창비 2012.1) 때문에 연휴를 기약잖고 보람 있게 보낼 수 있었다. 새해를 맞으면 누구나 나름의 ‘신년구상’을 해보게 되는데, 총선·대선 같은 중대한 정치행사가 기다리고 있음을 감안할 때 이 책은 그런 실용적 목적에도 부응할뿐더러 올 1년간 일종의 독서노트를 다산포럼에 연재하기로 한 약속을 시작하기 위해서도 안성맞춤이다.

어떤 점에서 이 책은 재작년 프랑스에서 출간되어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스테판 에셀(St&eacute;phane Hessel)의『분노하라』(임희근 옮김, 돌베개 2011.6)를 떠오르게 한다. 무엇보다 두 저서는 당면한 현실의 위기적 성격에 대한 통찰과 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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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체제의 향후 전망과 우리의 대응

김정일 위원장 사후 김정은체제는 외부의 우려와 달리 빠르게 안착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30일 최고사령관에 추대된 김정은 부위원장은 새해 들어 '근위서울류경수 제105탱크사단'을 방문한 데 이어 11일께는 평양의 건설현장을 시찰하는 등 최고지도자로서 공식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김 부위원장의 생일로 알려진 1월 8일에는 후계자 시절 군부대 방문 등의 장면을 담은 기록영화도 방영해 '준비된 지도자'란 선전에 나섰다. 어린 나이로 권력승계 준비가 전혀 안돼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나 권력기반이 약해 집단주의체제로 갈 것이란 외부세계의 예측과 달리 원만한 승계과정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사실상 2010년 9월 28일 당 대표자회를 통해 향후 김정은 부위원장 중심의 당과 국가 운영이라는 큰 틀이 확립돼 있었고, 1994년 김일성 주석 급서 때와는 달리 유고(有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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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壬辰年 謹賀新年

 

 

2011년의 끝, 2012년의 희망

2011년 12월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현지지도에 나선 열차 안에서 심장마비로 급서했다. 분단조국의 북녘을 지난 17년간 이끌어온 그가 남긴 3대혁명유산을 북은 “인공지구위성/ 핵보유국의 존엄, 지식경제시대의 산업혁명, 강성국가의 민족 정신력”으로 꼽았다. 필자는 해외동포로서 그가 남녘 김대중/노무현 대통령과 조국의 화해/통일, 평화/번영의 이정표를 세운6.15/10.4 선언의 당사자로 높이 평가한다. 개인적으로는 재미동포 통일연구모임 Korea-2000위원들과 마련한 <남.북 지도자에게 드리는 통일정책건의서>를 1998년 1월, 서울에서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에게, 평양에서 김정일 ......

 

이젠 평화협정 할 때다!

조국분단을 해소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평화협정이다. 북핵 때문에 안 되는 것이 아니다. 북핵 없었던 40년, 핵 의혹만 있었던 10 여 년 동안에도 평화협정은 이뤄지지 않았다. 북이 핵보유국을 선언한 이제 평화협정 체결은 오히려 가까워진 것은 아닐까? 북.미 건, 남.북 이건 또는 남.북.미.중 사이건 어느 형태로 체결되어도 분단해소에 가까워진다. 1953년 7월27일 정전협정 이래 58년 동안 평화협정체결이 거부 되어온 배경과  ......

                 ......인민은 굶는데 핵개발은 왜?

            ......백성 굶겨 죽이는 세습왕조?

            ......퍼줬는데 개방도 안하고?

              ......상대방 악마화는 이젠 그만 !

 

FTA재협상 관련 판사들의 건의문 전문

< 대법원장님께 올리는 건의문 >

대법원 산하에 한미 FTA 연구를 위한 TFT를 구성해 주실 것을 간곡히 건의합니다.


존경하는 양승태 대법원장님께

최근에 한미 FTA 비준을 둘러싼 찬반세력 사이의 대립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갈등요인으로 부각되었습니다. 그것은 이제 정치 논쟁의 범위를 넘어 우리 사화의 통합과 발전을 가로막는 커다란 장애물이 되었습니다.

한미 FTA는 우리나라가 미국과 맺은 자유무역협정으로서 그 규범적 효력은 국내의 법률과 동일한 효력이 있는 조약이라고 할 것입니다.

외교통상부를 비롯한 찬성론자들은, 위 협정이 발효되면, 우리나라와 미국 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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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은 굶는데 핵개발은 왜?

북핵이 큰 문제란다. 핵만 없으면 평화체제도 통일도 된다는 모양이다. 그러면 북은 핵개발을 왜 했나요? 평화협정이 안 되어서이다. 어느 것이 먼저입니까? 북핵이 없던 40 년 동안에도 평화협정은 안 되었다. 핵 의혹 때문에 북미간에 맺은 1994년 기본합의에서 2005년 9.19 공동성명 이후 10여년 동안에도 또 안 되었다. 그런데 이젠 북이 대륙간탄도미사일과 2차 핵실험을 하고 핵무기 보유국임을 선포했다. 그러니 북핵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지요?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남과 북의 핵개발 배경, 과정, 현실을 살펴......

        ......백성 굶겨 죽이는 세습왕조?

        ......퍼줬는데 개방도 안하고?

          ......상대방 악마화는 이젠 그만 !


국회는 한미FTA 비준동의절차를 중지하라 !

민변·민주법학연구회, 국민의 의사에 따른 재협상절차를 진행하라!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선수 민변회장과 김인제 민주법연 회장은 한미 FTA는 우리 헌법에 위반되고, 사법주권과 경제주권을 침해하여 국익과 절대다수의 국민의 이익에 반하고, 국회의 입법권과 조약동의권을 침해하므로 결코 통과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여야가 합의한 통상절차 법안은 한미 FTA에는 적용되지 않아 한미 FTA 통과를 위한 빌미나 대안이 될 수 없으며, 정부의 비밀주의와 일방주의를 법적으로 보장하는 독소조항이 많으므로 폐기되어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민변 국제금융통상위원회의 김행선 미국변호사는 한미 FTA는 산업이나 서비스 영역이 한 번 개방되거나 자유화되면 그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수 없게 만드는 래칫조항, 개방하지 않는 부분만 일부 유보하고 서비스 영역의 모든 영역을 개방하는 네거티브방식의 서비스시장 개방, 미국기업이나 초국적기업이 자신의 이윤확보를 위해서 정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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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통일짓 좀 해 봅시다

서울 시장선거에서 시민사회운동을 해온 박원순 후보가 당선 된 것은 개혁을 바라는 시민들의 뜻입니다. 이는 조국의 분단해소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기를   기대합니다. 한겨레통일문화상 수상기념강연에서 저는, ‘분단 66년에 할짓 못할짓 다 해본 마당에 이제 무슨짓을 더 해야 겠습니까. 통일짓 말고는’라고 했습니다. 못할짓이란 1945년 해방정국에서 좌우대립으로 인한 갈등과 분단, 1950년 6.25동족상잔의 전쟁을 치르며 쌓인 증오에서 비롯된 비방과 저주, 그리고 오늘도 계속하고 있는 반목과 대결을......

 

탈근대인, 박원순 변호사

[기고] 진보와 보수의 이분법을 넘어

국민의 50 퍼센트 지지를 받는 안철수 교수가 국민의 5 퍼센트 지지를 받는 박원순 변호사에게 서울시장 후보를 양보한 이후로 "안철수 현상"에 대한 논의가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그러나 "안철수 현상"은 단지 2011년 9월 느닷없이 온 것이 아니다. 지난 1998년 "IMF 위기"와 더불어 시작된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대중가요에서 이루어진 문화 "한류"의 탄생, 2002년 월드컵의 "붉은 악마", 미순이ㆍ효순이의 죽음으로 시작된 "촛불문화제", 그리고 인터넷과 트위터의 등장으로 남녀노소를 막론한 모든 시민과 국민들의 친구와 연인의 대명사로 등장하고 있는 "시골의사 박경철", "소설가 이외수", "조국 서울대 교수", "'나꼼수' 김어준" 등등의 무한한 자가생산성의 서로서로 삶을 즐기는 문화는 "안철수 현상"으로 대표되는 21세기 대한민국의 문화적 현상이다. 이러한 문화적 현상의 즐거움이........

 

갑작스러운 항모강습단 출몰, 불길한 조짐일까?

2011년 9월 29일 <연합뉴스>가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USS George Washington) 출몰현장을 찍은 보도사진과 동영상을 내보냈다. 그 보도기사에는 9월 29일 정오 부산 앞바다 수평선 위로 거대한 함체를 드러낸 초대형 항공모함(supercarrier) 조지 워싱턴호가 부산해군기지에 입항하였다고 씌여있다. 조지 워싱턴호는 3박4일 동안 부산해군기지에 정박하였다가 10월 2일 떠났다.

조지 워싱턴호는 왜 부산에 나타났을까? 위의 보도기사에 따르면, 조지 워싱턴호는 “한국 해군과 친선교류차 3년만에” 부산해군기지에 입항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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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킬릭스가 폭로한 독도와 주변바다에 대한 미일 협공도발

독도 귀속 가로막은 미국, 독도 영유권 포기한 박정희

미국 월간지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1933년 12월호에 실린 아시아 지도에는 한반도가 일본 영토로 되어 있다. 그 지도의 한반도 고유지명은 모두 일본식으로 표기되었는데, 이를테면, 조센(Chosen)이라고 써넣고 그 밑에 괄호 안에 조그맣게 코리아(Korea)라고 적혀있다. 서울은 게이조(Keijo)로, 평양은 헤이조(Heijo)로, 부산은 후산(Fusan)으로 적혀있다. 조선이 일제 식민지로 전락한 36년 동안 한반도는 국제법상 일본 영토로 편입되어 있었다.

1945년 8월 15일 조선이 해방되자 한반도는 우리나라 영토로 귀속되었으나, 유독 독도만은 국제법상 우리나라 영토로 귀속되지 못했다. 그게 무슨 허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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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킬릭스에 노출된 대북정책 비밀협의

10년 전에 일어났던 9.11 사태는 미국에 엄청난 변화를 불러왔는데, 그 변화들 가운데 하나가 미국 정부 정보관리체계의 변화다. 미국 정부 정보관리체계의 변화란, 원래 미국 국방부가 독자적으로 운영해오던 군사인터넷체계인 ‘비밀 인터넷통신 소통망(Secret Internet Protocol Router Network)’에 세계 각국에 있는 미국대사관들이 접속할 수 있게 된 것을 뜻한다. 정보관리체제의 그런 변화에 따라, 세계 각국에 있는 미국대사관들은 ‘비밀 인터넷통신.......

 

'안철수 현상'을 보는 눈

김동춘 /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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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정치는 바람에 크게 좌우된다. 계속 식지 않는 '안철수 현상'을 보고 난 느낌이다. 왜 선거만 다가오면 바람이 정당정치, 제도정치를 압도하는 것일까? 제도보다 지도자의 인격과 영도력을 중시하는 중국이나 한국의 전통적인 정치문화에 일차적으로 기인할 것이다.

소외된 대중의 한과 열망에 기초한 바람의 정치는 조직, 제도, 법 등 그동안 축적된 모든 것을 순간적으로 압도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변화를 이끌어낸다. 한국정치의 역동성이 여기에 있다. 후꾸시마 원전사태라는 대참사를 겪고 나서도 아무런 대안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일본정치의 답답함과 대비된다. 그런데 이번의 안철수 현상에는 과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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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대 검찰총장은 검찰 독립성 포기했나

지난 8월 12일 한상대 신임 검찰총장은 취임식에서 3대 전쟁을 선포했다. 부정부패, 종북좌익세력, 그리고 오만과 무책임 같은 검찰내부의 적을 상대로 전쟁을 하겠다는 것이다. 국방부장관도 아닌 검찰총장이 전쟁을 한다니, 무슨 얘기인지 관심을 갖게 된다. 그중에서 부정부패와 일전을 벌이겠다는 말은 환영할 만하다. 검찰이 그동안 권력층이나 돈많은 사람들의 부정부패에 대해서는 솜방망이만 휘둘러왔으니, 이번 기회에 제대로 수사를 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부정부패에 대한 수사 의지마저 의심스럽게 하는 대목이 있다. 바로 종북좌익세력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한 점이다. 부정부패 해소에 검찰의 역량을 집중해도 모자랄 판인데, 신임 검찰총장이 느닷없이 '종북좌익세력 척결'을 들고 나온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부정부패 근절은 정치적 수사(修辭)에 불과하고, 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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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5대회 전야제 개최

14일 1만5천여명이 참여한 ‘MB정권 심판, 한반도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문화제’는 노동자, 농민, 빈민, 여성, 청년, 청소년 등 부문과 계층을 뛰어넘어 진보대통합을 이룩하고 한반도 통일의 물꼬를 틔우겠다는 선언의 장이었다.

노동자, 농민, 빈민, 대학생 등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서로 경쟁하듯 자신들이 먼저 ‘통일 조국’과 ‘진보대통합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진보연대, 민주노총 등 80여 사회단체들과 야5당으로 구성된 ‘광복 66년, 한반도 평화를 위한 8.15 자주통일대회 추진위’가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개최한 이날 행사에서 가장 많은 박수를 받은 것은 노동자,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통일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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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이재정 (전 통일부장관, 현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1) 전 세계에서 전쟁이 끝이 난 후에도 60년이 넘게 이렇게 오랫동안 전쟁상태 아래 분단으로 고통을 당하면서 버틴 나라도 없을 것이다. 더구나 휴전선을 중심으로 남북이 모두 합쳐 2백만에 가까운 군대가 대치하고 있는 곳도 이 지구상에 없다. 한반도에 평화는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일까?

 

2) 6.25전쟁으로 폐허가 되고 1953년 정전협정을 맺어 포성이 끝난 지 불과 7년만인 1960년 4.19혁명은 “전쟁과 분단의 비극”을 극복하려는 청년학생들의 외침, 즉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만나자 판문점에서”는 새로운 역사를 여는 구호였다. 그리고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1980년 광주 5.18혁명은 민주주의를 짓밟는 국가권력에 맞서서 정의와 자유와 평화를 만들고 지키려는 시민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 가를........

 

시민사회, 수만명 참가 대규모 8.15대회 추진

시민사회단체가 오는 8월 15일을 맞아 대규모 통일행사를 치르기로 했다.

한국진보연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농민회총연맹,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전국여성연대, 민주노동당 등 시민사회단체와 민주노동당은 12일 오전 10시 서울 명동 향린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복 66년 한반도 평화를 위한 8.15자주통일대회'(이하 8.15대회) 추진과 추진위원회 결성을 발표했다.

이들이 이번에 추진하는 8.15대회의 주요 내용은 △남북공동선언 실천, 평화협정 체결, △한반도 평화위협, 이명박 정부 규탄, △한미연합훈련 중단, △대북인도적 지원 재개, 금강산.개성관광 재개, △주한미군 고엽제 매립범죄 규탄, △일제 식민 과거사 해결 등이다.

특히,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남북관계 개선과 주한미군 고엽제 매립 등의 ........

 

조국의 남과 북에 드리는 말씀

평양시내로 들어가던 중 교통차단으로 우회하게 되자 안내원 동무가 평양의 면모를 일신시킬 만수대지구 건설공사가 한창이라 했습니다. “강성대국의 문을 열 내년을 목표로 기념비적건축물과 고층,초고층살림집, 공공건물, 문화봉사시설들이 주체적인 건축미학사상에 따라 조형화, 예술화, 공원화” 될 것이라고 합니다. 뒤에 조감도를 보니 ........

             .... “어깨 비비고 수술하다 보니 너무 친근해져”

             ....한겨레통일문화상- 2011년 수상기념강연

             ....한겨레통일문화상 수상 소감

 

6·15공동선언의 역사성과 계승과제

우리는 화염과 적개심으로 가득찬 남북관계 속에서 6·15공동선언 11주년을 맞는다. 2000년 남북 정상이 적대와 대결을 종식하고 화해와 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로 약속한 뒤 참여정부에 이르기까지 노력하기를 8년, 남북관계에서는 많은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자신의 절대적 기준을 내세우며 그에 미치지 못하면 변화가 아니라고 우기는 이 말고는 휴전선에서 총격전이 사라지고 서해상에서 남북교전을 방지하기 위한 신호체계가 작동하며, 남북간 도로가 뚫리고 개성공단에서 수만명의 북한 근로자가 대한민국 제품을 생산하게 된 현상에 대해 변화가 아니라고 강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6·15에서 10·4선언으로 이어지던 시절, 우리는 포용정책의 일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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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투쟁 넘어저항권 행사해야"

남북해외가 공동으로 15일 개성에서 치를 예정이었던 ‘6.15공동선언 발표 11돌 기념 평화통일민족대회’가 13일 오후 정부의 방북 불허로 무산됐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이하 6.15남측위) 김상근 상임대표는 정부의 방북 불허 직전인 13인 오후 1시 30분 <통일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불허 통보를 받는다 하더라도 모레(15일) 우리는 일단 (개성을 향해)갈 거다”라고 밝혔다.

특히 “접촉 불허를 넘어서서 6.15민족공동위원회 와해작업”이라고 받아들이고 “이른바 합법투쟁을 해왔는데 이것을 넘어서는 투쟁을 해야 하는 것이냐 하는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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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남측위, 개성 6.15공동행사 98명 명단 제출

“당국이 우리의 충정을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6.15공동선언 11주년을 맞아 개성 6.15평화통일민족대회를 준비중인 6.15남측위원회 김상근 상임대표는 “이번 11주년 행사는 그냥 남과 북, 해외가 모여서 6.15공동선언의 의미를 고양하는 차원을 훨씬 넘어서서 한반도 문제, 한반도 비핵화 문제를 순조롭게 풀어 가는데 일조를 할 수 있고 또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6.15남측위 김상근 상임대표와 이승환 정책위원장, 정인성 대변인은 10일 통일부 출입기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오는 15일 개최할 예정인 ‘6.15공동선언 발표 11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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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청 "북한 붕괴론은 집권세력의 영악한 계산"

광주에서 한반도평화회의를 하는데 대한 감회부터 말씀드리겠다. 이런 행사는 언제 어디서 해도 좋은 일이지만, 민주화의 성지인 광주에서, 그것도 광주민중항쟁이 있었던 기간에 하게 돼서 고맙고 감격스럽다. 더욱이 이번에 5.18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직후라서 더 기쁘다.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오늘 회의와 관련된 생각을 세 가지만 말씀드리겠다.
첫째,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이 잘못됐고, 남북관계가 파탄 지경이고, 이뤄 놓은 게 없다는데 대해서는 거의 합의가 이뤄진 것 같다. 그렇다고 잘한 게 전혀 없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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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끝났다? 중국이 주도할 세상의 모습은…

어찌 보면, 중국의 지금 현실은 숱한 서구 지식인들(한국 지식인들까지 포함하여)의 기대와 예언을 배반하고 있다. 최근 중국의 행보가 당초 서구의 예상을 벗어나고 있어서 그렇다. 사실 그동안 중국 밖, 특히 서구에서는, 중국은 결국 근대 서구 주도의 세계 질서에 수렴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중국은 서구가 능히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으며, 중국에서도 서구와 같은 시장 원리와 민주주의가 보편적으로 실현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

 

알립니다

지난 주에 드린 아래의 소식에 변경이 있음을 알립니다.
참석 예정이였던 이북 선수단원들이 도착하지 않아서 5월 8일 전야제 행사가 취소되었다 합니다.
그러나 영화는 예정대로 같은 극장에서 5월 9일 부터 상영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北 “남측이 정상회담 세 차례 열자 구걸”

“6월 하순경에는 제1차 ‘정상회담’을 판문점에서, 제2차 ‘정상회담’은 그로부터 두 달 뒤에 평양에서, 제3차 ‘정상회담’은 내년 3월 핵안보 정상회의 기간에 개최할 것을 예견하고 있으니 제발 딱한 사정을 들어달라고 구걸하였다.”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문답에서 “청와대 대변인이 지난 5월 19일을 전후하여 이명박 역도의 ‘베를린제안’의 ‘진의’를 북에 전달했다고 한 비밀접촉의 전모는 바로 이러하다”면서 이를 밝히는 과정에서 이같이 폭로했다.  
국방위 대변인은 지난 5월9일 통일부 정책실장 김천식, 국가정보원 국장 홍창화, 청와대 비서실 대외전략비서관 김태효 등이 참석한 비밀접촉이 이뤄졌음을 밝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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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왜 '비밀접촉' 전모를 공개했을까?  .....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일본과 독일과 한국

독일과 일본과의 외교관계는17세기에 시작했고,19세기에 심화되었으며, 드디어 2차대전 때는 동맹국까지 맺은 관계였었다. 19세기 유럽의 신흥강대국으로 등장한 프러시아는 자기를 흠모해서 법학, 군사학, 과학, 의학등 제반 문명과 문화를 영리한 제자처럼 모방하고 배워갔던 일본을 동양의 각 나라들 가운데서 특별히 선호를 했었고, 그 전통은 오늘의 독일에도 이어져서 독일은 일본을 자기와 각별한 친화적관계를 가지고 있는 동양의....


   Montag 9.Mai 2011 ab 9 Uhr 30 in Berlin        Demonstration anlässlich des Besuchs

von LEE Myung-Bak

Präsident der Republik Korea   ...  


 

일본인들의 이 천인공노할 만행을 전세계에 알립시다

 

.........손이떨리고 처참해서 다시 눈을뜰수가 없는 이 정경들......

 

새로운 홈페지 설치 취지문
..... 2011년 2월17일부로 잠시 종식이 되었으나 , 저희들은 기존 홈페지의 주소를

                                www.615europa.de

 

약간 개칭해서 다시 설치 운영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이 새로운 홈페지는 남북의 통일이라는 전문적이고 좁고 고답적인 시각에서만 머물지 않고................

-홈페지 운영자 일동-

美전문가 "주한미군 유지 불필요" 주장

더그 밴도우 `美 개입정책 재검토' 촉구

(워싱턴=연합뉴스) 이승관 특파원 = 한국은 자주국방 능력이 충분하고 스스로 북핵 위협을 저지하는 게 바람직하기 때문에 주한미군을 더 이상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이 미국내 일각에서 제기됐다.

보수성향의 미 싱크탱크인 케이토연구소의 더그 밴도우 선임연구원은 3일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기고한 글에서 존 존슨 미 8군사령관이 최근 주한미군 2만8천500명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왜 미국이 스스로 국방을 책임질 수 있는 선진적이고 부유한 다른 나라의 안보를 위해 부대를 창설해서 해외에 주둔시키느냐"면서 "왜 미국 군인이 한국을 방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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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되는 대화국면, 고립되는 MB정부

<기고> 스타인버그는 왜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녔나? - 문경환

지난 26일 스타인버그 미 국무부 부장관이 한국을 다녀갔다. 미중 정상회담에 따른 대북정책을 조율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시종일관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녔고 심지어 악수할 때도, 기자회견을 할 때도 시건방진 태도를 유지했다. 마치 이명박 정부를 멸시하기 위해 온 사람마냥 행동했다. <조선일보> 이하원 기자는 ‘기자수첩’에서 “남을 불쾌하게 만드는 독특한 습관”이라며 그의 결례를 비난하기까지 하였다. 도대체 무슨 얘기를 나누고 간 것일까?

중요한 이야기는 식사 중에 나온다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던 19일(현지시간) 미중 정상회담의 핵심 의제는 한반도 문제였다. 톰 도닐런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지난 14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안보 및 정치현안 가운데는 북한문제가 단연 최고 의제(top topic)가 될 것”이라며 경제 분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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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칼럼> 2010년의 시련을 딛고 상식과 교양의 회복을

2010년의 한국사회는 유달리 시련이 많았다는 느낌이 든다. 어쩌면 지난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의 한달 남짓 동안 슬퍼하고 분노하며 불안해할 일이 넘쳐났기 때문에 그런지도 모른다.

연평도사건 자체로 말하면, 그 이유와 경위가 무엇이건 남쪽 땅에 대한 북측의 의도적인 포격은 충격과 분노를 안겨주었다. 게다가 남측의 초기 대응이 너무 어설픈 게 불안했고, 뒤늦게 '전면전 불사'를 외치며 위기를 키워가는 방식이 도리어 불안을 키우고 분노마저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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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辛卯年 謹賀新年

 

연평도 사건 관련기사:

 

 충격의 판정패를 당한 ‘백전노장’

 "합참의장, 연평도 공격 아침 '만일의 사태 대비하라' 전화"

[인터뷰] 김종대 "당일 F-15K 전투기 타격 불가능국민사기극"

 中언론, 北 편들고 韓·美 잇달아 비판

 <논평> 집속탄금지협약에 반하는 비인도적 무기 다연장로켓포(MLRS)의             연평도 배치에 반대한다

 언제까지 외국에 "쟤가 때렸어요" 징징댈건가

 [한겨레 프리즘]싸울 힘은 있는가? / 김의겸

 안보를 묻는다

 [기획/특집] 왜'확전자제'도'몇배 응징'도 못하나?정권때문?

 11.23연평도사건은 예고된 것!!

 연평도 사건은 영해문제

"민간통일운동, 국민 호응 얻는 복합적 운동 돼야"

지난 10월 22일 <통일뉴스>가 창간 10주년을 맞아 백낙청 한반도평화포럼 공동대표를 만났다. 백낙청 대표는 한반도 문제에서 남한사회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민간 .....

"남북 정권은 민간교류와 대화 보장하라"

“대북정책을 변경하지 않으면 국민은 이명박 정권을 무섭게 심판할 것입니다.”
10.4선언 3주년을 맞은 4일, 김상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 상임대표는 “남북관계를 악화시키는 것이 이명박 정부의 기본 정책이라는 것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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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시대는 계속됩니다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친애하는 6·15남측위 동지 여러분, 국민 여러분, 그리고 7천만 동포 여러분.
6·15공동선언 발표 10주년이 되는 오늘, 북과 해외의 동포들과 더불어 민족공동행사를 하지 못하고 남측위원회 단독으로 기념식을 거행하게 되어 서운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것이 남북교류가 거의 전면적으로 단절된 사태 때문이기에 서운함을 넘어 통탄을 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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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진실규명, 민주회복-남북관계 개선의 결정적 고리"

[6.15 공동선언 10주년 연속 인터뷰]<2>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6.15 공동선언 10주년 연속 인터뷰 두 번째 주인공은 백낙청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명예대표다.
백낙청 명예대표는 한나라당의 참패로 끝난 6.2 지방선거에 대해 "한국의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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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10주년 대담> "6.15시대, 되돌릴 수 없다"

선거 직후인 지난 3일 <통일뉴스>가 마련한 '6.15공동선언 발표 10주년 특별 좌담'에 참가한 '6.15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 간부들은 6.2지방선거 결과에  ...

 

문동환 목사님 초청 6.15공동 언 10주년 기념 강연회

프랑크푸르트 근교의 작은 휴양도시 바트 홈부르크는 지나온 시간의 흔적만큼이나 고풍스런 거리와  오랜 건물들을 간직하고 있었다.  반나절,  머무는 동안 느꼈던도시의  ...

 

천안함의 의혹

美언론 폭로, 천안함, 자작극이었다 !

이명박대통령과 집권세력은 총사퇴하라

 

경북 지보사 스님 '4대강 중단' 요구하며 소신공양

경상북도 군위군 사찰의 한 스님이 4대강 사업의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하며 소신공양(燒身供養)을 해 파문이 일 전망이다. '소신공양'이란 부처에게 공양하기 위해 자신의 ...

 

<칼럼>4.19 50주년과 6.15 통일시대

올해로 4.19 50주년을 맞는다.  4.19는 이승만 분단정권이 반공독재로 일관하면서 대중적 신망을 잃게 되자 부정선거를 통한 장기집권을 획책했던 것에 대한 민중적 분노 .....

 

문 동환 목사님을  모시고  6.15 공동선언 10주년 기념 강연회를 엽니다

 

일시:  2010년 5월 15일  오후 2시부터

 

내 인생에서 가장 슬픈 영화 <경계도시2>

<경계도시2>(감독 홍형숙)는 내가 본 영화(다큐멘터리) 중 가장 슬픈 영화다. <경계도시2>라는 거울 앞에 선 내가 바라봐야했던 것은 괴물의 형상을 하고 있던 나였기 때문이다.
지금껏 난 국회에 공산당원이 진출하는 그 날이 우리 사회가 학문·사상·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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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봄 좌담회에서  논의된  내용

좌담회라는 이름을  곤혹스럽게 한,   때아닌 폭설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부터 좌담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이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좌담회 주제로 잡은 이른바 <4대강 정비사업>의 실체를 보고 깨닫는  순간 추위를 다 잊어버릴 만큼 분노와 저지의 열정이....

 

6.15 유럽 공동위 봄 좌담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2010년 3월 7일 일요일 14시부터

 

"6.15 10돌, 서울 공동행사 기대"

<신년인터뷰> 6.15남측위 김상근 상임대표
"남북해외 공동행사로 남북관계 개선"

"6.15공동선언 10주년 행사에 남북해외가 함께하고 당국까지 참가한다면 '성대한' 행사라고 생각한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김상근 상임대표가 올해 6.15공동선언 발표 10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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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백년을 되새기며 새 판을 짜는 2010년으로 <신년칼럼>

2010년은 한국현대사의 사건들이 몇십주년 또는 일백주년을 채우는 이른바 '꺾어지는 해'다. 주권을 일본에 빼앗긴 경술국치(庚戌國恥) 100주년에다 한국전쟁 발발 60주년, 4·19혁명 50주년, 5·18광주민주항쟁 30주년, 그리고 6·15공동선언 발표 10주년이 다가......

 

망향(望鄕)의 종착역?

<조 성형의 영화 „Endstation der Sehnsucht“을 보고>

독일에서 살다가 정년퇴직한 늙은 한독부부 세 쌍이 독일에서 보다도 더 행복한 생의 만년을 지내보겠다는 의도로 한국의 남쪽해안에 있는 남해 시의 독일마을에 입주해서 .....

 

좌담회 후기

정토원 가는 길은 초겨울 독일 날씨에 그 이름값을 다할 만큼이나 스산했다.

만물이 겨울나기 준비하느라 분주하기 그지없지만  길거리의 아가씨들  옷차림이 아직까지 많이 가벼운지라,  뜬금없이 아름다움이란 표출되어  확인되었을때에야 그 의미....

 

6.15 유럽 공동위 연말 좌담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2009년 11월 21일 토요일 15시-22시(저녁 식사 제공)

 

“대북특사, 클린턴 부부 중 한 사람이 될 것”

   방미 마친 백낙청 한반도평화포럼 공동대표

“결국은 (미국) 대통령 특사급이 가야지 김정일 위원장과 직접 담판을 한다고 할까, 포괄적인 어떤 이해를 공유해 문제가 풀릴 것이다.” .....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영전에 바칩니다

죽음을 넘나 들며 꽃피운 민주주의, / 분단의 철책을 가로 질러 손 잡은 6.15 공동 선언,
우리 현대사의 큰 버팀목이 쓰러졌습니다. / 정의와 용서, 화해와 상생을 위한 헌신적 삶과 숭고한 정신은  / 우리 민족사에 길이 빛날 것입니다. / 이제 후진들에게 남은 일을 맡기고 고단한 몸을 편히 쉬십시요.    
.......

추모사- 이율배반의 중재자 김 대중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면서---

 

 

6.15유럽공동위의 강연회

2009년 5월 30일(토) 12 시 에서 6월 1일(월) : 2박 3일

 

6.15유럽 기념행사에 연사로 참여한 김범송 박사 - 김원희 흑룡강 신문

6.15공동 선언 9주년 기념 강연회 참관기 - 윤정이 선생

[김범송 교수 인터뷰] “우리의 소원은 통일” - 서울 동북아 신문

 

위기극복과 통일을 향한 소통과 연대를 꿈꾸며 - 오제욱 선생

세계화 시대의 열린 민족주의 - 김귀옥 교수

재중동포 정체성의 다변화 - 김범송 교수

글로벌 시대 한국 이산가족의 정체성과 새로운 가능성 - 김귀옥 교수

라인강과 독일역사와 우리 - 김원호 선생

사진으로 본 강연회  Diashow (새로운 사진 보내시면 추가가능)

초대장

 

김 환기 화백의 그림

김 환기 화백의 그림은 첫 눈에 마음에 들었을 뿐만 아니라, 얼마 전 노 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사건과도 우연한 연관성을 지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그림을 보고 다시 한번 ....

 

2009년 분단현실의 한 성찰 / 백낙청

1. 분단현실에 대한 성찰의 필요성

2009년이 아직 3분의2 이상 남았지만 되도록 ‘지금 이곳’의 상황에 밀착한 성찰을 하려는 취지로 연도를 명시했습니다. 남북관계를 보나 국내현실을 보나 2009년 4월 현재....

"경계" 와 "경계인"을  말한다              송두율 교수

송두율 - 금년 1월 초 독일 서남부의 주요도시인 슈트트가르트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출신 설치예술가 다니엘 가르시아 안듀자르의 '자본 이후'(Post-Capital)라는 전시회를....

나의 워싱톤 회의 참관기                       김 원 호

작년 10월 말 워싱톤에서 해외 각 주의 6.15 해외실천위원회 대표들이 모여 10.4 공동선언1 주년 기념식을 겸하면서 중요한 회의를 한다고 하기에, 나도 유럽위원회 대표들.....

"그들의 죽음을 '개죽음'으로 만들지 말라"

무슨 장렬한 영화 한편을 보는 것보다 더 기막힌 일이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하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한 복판에서 일어났다.작년 1월 숭례문이 불이 탔을 때, '이거 국운이.....

거버넌스에 관하여,  2009년을 맞이하며         백낙청

영어의 거버넌스(governance)와 거번먼트(government)는 원래 '다스림[政]'을 뜻하는 동의어다. 다만 후자가 공권력을 갖고 다스리는 '정부'라는 뜻으로 자주 쓰임에 ...

 

재독한인동포사회와 통일운동

유럽한인동포사회는 미국, 일본, 중국과 달리 그 규모도 작고, 역사도 짧습니다. 한인 동포수가 수명에서 수십명까지 각각 산재해서 살고있는  크고 작은 유럽 국가들은 .....

  관련기사   박소은/한반도 통일과6.15 해외 위원회의 역할

                  오인동/한반도 평화조약의 날 – Remember, November 2009 !

                  오인동/<08-25통신> 워싱턴 6.15 해외동포대회의 의의는 무엇인가?

 

<특별기획:북핵과 로켓의 정치학>

   1. 향상된 핵과 로켓기술

   2. 파산이 예고된 전략적 인내

   3. 대안은 평화체제

 

김어준의 뉴스공장 [16.11.28] 한홍구, 하태경, 임상훈, 강신주

 

이재명, 정치계의 메시 갓재명 1대6. 놀라운 단독드리블 돌파

 

채동욱 전 검찰총장-"검찰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최순실 사건 제대로 해라 사랑한다"

 

[시국선언] 11월 항쟁은 이제 시작이다!! -도올 김용옥-

 

[민중총궐기] 김종훈의원, '위대한 대항쟁에 나선 국민여러분, 물러서지 말고 함께 싸웁시다'

 

도올 김용옥 직썰 "박근혜 최순실 문제를 해결할 단 하나의 방법"

 

11 5,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주최측 추산 20 명의 인파가 광화문과 종로, 동대문까지 시내 중심가 일대를 가득 메웠습니다. 현장, 공간을 360 카메라로 그대로 담아 왔습니다.

 

성난 10만 민심, '광화문 광장' 채웠다…"朴대통령 퇴진하라"

정의당 김종대의원, "박근혜 하야집회", "최순실에게 국방기밀까지 빼돌리는 대통령 때문에, 나라가 재앙이 ."

 

한국, 스웨덴 국회의원 근로조건 비교

'국정원쌩깔래?'

출처: 유투베

 -미국에서 바라본 한반도의 오늘-

사실상북 입장 대변, 미 국가             정보국 보고서

다보스 포럼, 박근혜의 동문              서답 집중조명

2014년 미국의 핵전력 보고서              와 한반도 운명

장성택사건과 북중정상회담설

'장성택 실각' 호들갑 남한,              차분한 북한

  닉슨 정권 말로와 닮은꼴인                박근혜 정부

 이란 핵, F-35전투기 그리고            집단적자위권

 1년 10조 쓰는 미 국가안보국                도청사건 전모

  재미언론인과 화상대담

 

 

부정선거 관련기사

국정원 대선공작 청년층.......

대한민국 헌정사상 국정원,국방부,보훈처 등 국가기관과 권력의 심장부.....

부정선거 관련기사

박근혜 지지 곤두박질.... ,

반민주 독재 유신왕조 부활을 통해 한국판 측천무후에 버금가는 제왕 .....

 

 

<연재> 장대현의 주간 칼럼(9) - ‘국정원 국정조사’ 소매치기 대작전

소매치기에는 두 가지 특징이 있다. 하나는 사장(총책), 기계(직접 금품을 빼는 기술자), 바람(옆에서 분위기 잡는 사람), 안테나(망보는 사람) 등 다수가 은밀하게 공조한다는 것, 다른 하나는 사람의 시선이나 집중력을 가리는 각종 수법을 자유자재로 구사, 눈.....

<연재> 정창현의 ‘김정은시대 북한읽기’ (15) - “조선 속에 세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 속에 조선이 있다”

“평양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집권 1년밖에 안 됐는데 1년 동안 과거 10년간 변한 것만큼 변했다.” 지난 달 평양을 방문해 정전(전승절) 60주년 행사에 참석하고 돌아온 박상권 평화자동차 사장이 지난 9일 통일부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밝힌.....

"서해 5도 제외시킨 건 박정희…NLL 논란의 불씨"

<프레시안>과 평화네트워크(www.peacekorea.org)가 정전 60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기획 인터뷰 두 번째 순서로 <디펜스21플러스> 김종대 편집장을 만났다. 김 편집장은 NLL의 본질과 이를 둘러싼 논란의 실체, 그리고 서해평화협력지대 구상의 진실에.....

유엔사 해체 거듭 촉구.. “미국이 유엔은 아니다” <北신문>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및 내각 기관지인 <민주조선>은 8일자 논평 '미국은 유엔이 아니다'에서 유엔군.....

미국의 허무개그 “중국이 해결하라!”

주말을 지나며, 우다웨이(6자회담 의장 겸 중국 측 수석대표)의 방북이 무산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그가 누구인가? 지난 4월 12일부터 3일...

현실적인 전작권 전환 연기주장

한미연합사령부는 1978년 11월에 생긴 조직이다. 이 사령부가 창설되기 두 달 전인 9월 9일에 ‘제2회 MBC 대학가요제’가 열렸는데, 단국대 2학년이던....

미국은 왜 ‘아베의 윤전기’에 기름칠을 할까?

22일 “(일본의 식민 지배를 사죄한) 무라야마 담화를 그대로 계승하지 않을 것이다”, 23일 “침략의 정의는.....

‘총기 없는 미국’과 ‘전쟁 없는 한반도’ 같을까, 다를까?

지난 17일(현지시각) 미국 상원은 “총기 구매자의 신원, 전과 조회를 의무화”하는 법안과 “반자동 총기, 10발 이상의 탄창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 등 가장 초보적인 2건의 총기규제법을 “찬반 표결에 부칠 것인가의 여부”를 놓고 표결, 100명의 상원 의원 중 .........

온도를 낮출 때가 아니라 불을 꺼야 할 때

바마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각)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대화를 빌어 “지금은 온도를 낮출 때”라고 말하고,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12일 한국을 방문해 “오바마 대통령은 몇 개의 군사훈련을 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한반도 긴장완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생각한다”면서 북한에 ‘대화를 제의’하자 수구보수, 민주진보 할 것 없이........

중국의 어느 버스 안에서 일어난 실화    .....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 죄를 짓지 않았지만 다시 보면 모두 죽어야 할 만큼 큰 죄를 지은....

 

이 시대의 ‘실천적 지식인’ 리영희 선생 별세...

하늘에서도 남은 이들...

“역사의 한 페이지가 넘어가는 듯…조문행렬...

 

정경모 선생 <연재>  

<길을 찾아서>  

정경모 재일 통일운동가

 

  

 <‘통일의 꽃’ 임수경>

 

문익환목사 방북20주년기념

         <관련 문서와 사진>

 

와싱턴대회 관계 자료

 

 

    Diashow :

     워싱턴 6.15 해외동포대회

 

 

뉴라이트 주요회원 명단

인명자료"해설"

국가보안법

 

<해외동포들의 정체성 현장>

‘조선적(籍)’자의 변치 않은 현실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사회에서는 재일조선인 문제에 대한 관심에 있어서 상당한 변화가 이뤄졌다. 영화 <Go>, <박치기>, <우리 학교>, <디어 평양> 등이 연이어 상영되었고 ..전체보기

조국, 고국, 모국

현재 중국국적을 가지고 있는 조선족은 한민족의 일원으로 같은 조상을 가지고 있는 고국인 한국, 조선과 경제 및 문화적인 면을 포함해 여러 가지 방면에서 불가분. ...전체보기

북과 남, 두 개의 조국과 나

2002 년 5월말, 고생 끝에 한국영사관에서 입국허가를 받아 숙박..전체보기

나는 어떤 경계를 넘은 것일까

[그 간 한국사회에서 관심의 밖에 있었던 재일조선인들의 존재가 ..전체보기

여성주의 저널 "일다" 에서

[<일다>는 ‘재일조선인 여성들이 말하는 정체성과 경험,그리고 ..전체보기

“615공동선언은 탈근대의 모델이 될 수 있다”

6.15공동선언 발표 8돌을 맞이하고 있다. 남북 우리 민족에게  ..전체보기

새 정부의 영어교육안, 무엇이 문제인가

2008년초 우리나라를 몰아치는 화두는 단연 '영어몰입교육'이다. ..전체보기

이명박정부 교육정책의 세가지 특징

이명박정부의 교육정책은 자율과 다양성을 강조한다. 자립형  ...전체보기

유태인의 경제전략

인터넷의 정보는 접근이 쉬운많큼 력정보내지 잘못된 정보가  ...전체보기

당선은 당선이고 특검은 특검이다

지난해 12월 이른바 이명박 특검법이 통과되자, 당선인의 친형 ...전체보기

도덕과 신뢰 무너진 정치인 결단코 거부해야

박 군.  요즘 하늘을 처다 보는 일이 무척 잦아졌네. 새벽에 일어...전체보기

한반도 '종전선언' 3∼4국 정상회담 추진,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 전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과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은 4일 한반도 정전체제 종식과 평화체제 전환을. ...

노대통령 평양도착..김위원장 직   접 영접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과의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2일 오전 대한민국 국가원수로는 처음으로 군사분계선(MDL)을 걸어서 넘어 방북했다. 

남북 정상회담 10월2-4일로    연기(종합)

북한이 수해복구를 위해 남북정상회담을 연기하자고 요청해 옴에 따라 남북한

남북, 2차 정상회담 평양개최   동시발표

노무현(盧武鉉) 대통령과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이

‘민족통일기구에 대하여’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 이행의 첫 결실로 남북 직항로를 이용한 백두산관광과 개성관광이 합의되었다. 이와 함께 남북 조선협력단지와 남북 농업협력사업 등의

남북정치협상의 성과적 개최를   위한 몇 가지 조건

남북정치협상은 말 그대로 통일을 위한 대화이다. 남북대화는 적대적 관계를 유

뉴라이트 비대위 “김진홍 목사,   이명박 후보로부터 금품수수”

뉴라이트 전국연합 일부 회원들은 16일 이 단체의 상임의장인 김진홍 목사가 한

탈레반·기독교·부시는근본주의...

[현장 ] ‘민족대단합’에 대한 ...

8.15와 홈에버 - 통일운동노선

6.15민족공동위원회의 강화발전

6.15공동선언 이행의 걸림돌

권모술수가 판치는 정치판에

"고향 가고싶어도 '자수서' ..

몽양 여운형, 민족공동체상 첫..

제2의 6.15시대

<당국 "6.15선언 틀내 남북관계..

"6월항쟁 앞에서 감히 '잃어버...

6.15시대와 민족문제

이제는 구체적인 통일모델을....

한미 전시작통권 이행계획 합..

6.15시대 진보의 기준...

6.15시대 자주통일운동의 추동

‘6.15시대 남북 부문간 교류운..

"열차 개통잔치에 찬물 끼얹는..

경의선 철마, 56년만에 북으로

경의선 철도시험운행 남측 기념

경의선 열차시험운행 북측 축하

동해선 철마, 57년만에 군사분

각 정치세력의 동북아은행 구상

동북아은행,그리고 한반도 통일경

2.13합의, 그리고 동북아은행의

백낙청.박원순 등 참여 남북평화

6.15남측위, "열차 시험운행 뜨

동지의 동지, 적의 적

노길남씨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긴급 공지 사항

6.15공동선언미국위원회 3월 정기

6.15미국위 지역위 공동위원장

   9명 입장발표

김대중 전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노 대통령,정상회담 못하면 점수

하늘이내린 민족의보물,북우라

“민족주의는 본성상 열려있다”

"운동은 정치를 낳는 아버지"

"국보법과 함께 죽기를 각오한

<참관기> “뭉치고 또 뭉치자!”

"친일청산작업복원의첫가시적 성

6.15기념일 제정, 쌀 보내기 운

남북관계, 출구론적 발상에서...

"'박정희 향수'는 끔찍한 후유증

"내가 왜 386을 적으로 삼겠는

"민주화세력 무능이 죽은 박정희

"최장집의 '진보논쟁', 보수가

32년 만에 인혁당 희생자 장례

남북정상회담과 한미FTA

민족을 넘어서?: 한일관계 개선    을 위한 아시아 신학모색

이라크 야만과 학살은 현재 진

"6.15행사시 중대 발표도 기대"

DJ, "중요한 것은 정상회담 실현

노무현,“우선 북핵문제 해결해

안경호,"5.1절 남북노동자대회..

"6.15 8.15행사 더욱 폭넓고 성

<송두율 교수 "남북한이 동북아     화체제 구축 주도해야">

6.15남측위 백낙청 상임대표연

친일수구세력에 정권 내줘선 ..

한미의 군사전략은 '완봉승'을..

2월 임시국회와 주택법 개정안

6자 회담장에서 날아온 858기


615 유럽공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