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공동선언 실천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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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6월 8일 프랑크푸르트 영화관 "Mal Sehen"에서 전야제가 열리는데 그 자리에는 바로 영화 속의 주인공들이( 전직 축구 선수단원들) 독일 외무성과 축구협회의 초청을 받고 직접 참석을 .....

   

 Demonstration anlässlich desBesuchs
von LEE Myung-Bak

Präsident der Republik Korea

Montag 9.Mai 2011 ab 9 Uhr 30 in Berlin  ...


 

6.15 유럽 공동위 강령

문동환 목사님 초청 6.15공동선언 10주년 기념 강연회 보도문 2518-18052010

프랑크푸르트 근교의 작은 휴양도시 바트 홈부르크는 지나온 시간의 흔적만큼이나 고풍스런 거리와  오랜 건물들을 간직하고 있었다.  반나절,  머무는 동안 느꼈던도시의 고즈넉함은 긴 시간 켜켜히 쌓여 온 전통과 역사, 그리고 거기에 하나되어 이루는 인간삶의 절묘한 조화를 의미하기도 하거니와  현대적 감각과 개발 ...

문 동환 목사님을  모시고  6.15 공동선언 10주년 기념 강연회를 엽니다.

일시:  2010년 5월 15일  오후 2시부터

3월 7일 봄 좌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알려 드립니다 2508-11032010

좌담회라는 이름을  곤혹스럽게 한,   때아닌 폭설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부터 좌담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이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좌담회 주제로 잡은 이른바 <4대강 정비사업>의 실체를 보고 깨닫는  순간 추위를 다 잊어버릴 만큼 분노와 저지의 열정이 타 올랐습니다.  전문 연사가 없었던 아쉬움도 있었으나......

6.15 유럽 공동위 봄 좌담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2010년 3월 7일 일요일 14시부터

좌담회 후기 2502-12122009

정토원 가는 길은 초겨울 독일 날씨에 그 이름값을 다할 만큼이나 스산했다.

만물이 겨울나기 준비하느라 분주하기 그지없지만  길거리의 아가씨들  옷차림이 아직까지 많이 가벼운지라,  뜬금없이 아름다움이란 표출되어  확인되었을때에야 그 의미가 드러난다는 소박한 자연의 습성이 잠시나마 생각의 끝자락에 머물땐,  나도 모르게 입가에 엷은 미소가 번졌다. 집사람의 실없는 사람이.......

6.15 유럽 공동위 연말 좌담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2009년 11월 21일 토요일 15시-22시(저녁 식사 제공)

비련의 여인 2466-23082009

가부장주의 나라의 한 착한 딸

높은 꿈 좇던 비정의 남정네가

뿌려준 아픔의 씨앗 들도   .......

이율배반의 중재자 김 대중 2465-23082009

그리스어 dialektike라는 말은  사물의 본질을 캐내고, 모순과 갈등을 해소 시키는 토론술, 변론술을 의미한다.

독일 철학자Kant는 서로 화해 불가능한 이율배반(Antinomie)을 이성의 초월적 변증법( transzendentale Dialektik)으로 초월할 수가 있다고 했다. 변증법철학(dialektische Philosophie)으로 유명한  .......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영전에 바칩니다 2464-23082009

죽음을 넘나 들며 꽃피운 민주주의,
분단의 철책을 가로 질러 손 잡은 6.15 공동 선언,
우리 현대사의 큰 버팀목이 쓰러졌습니다.
정의와 용서, 화해와 상생을 위한 헌신적 삶과 숭고한 정신은
우리 민족사에 길이 빛날 것입니다.
이제 후진들에게 남은 일을 맡기고 고단한 몸을 편히 쉬십시요.    
.......

[인터뷰] “우리의 소원은 통일” 2451-13062009

[올해는 ‘6.15 공동 선언’발표 9년째가 되는 해이다. 남북의 두 정상이 굳게 손잡고 화해와 협력을 다짐하던 때가 어제 같은데, 최근 남북은 오히려 2000년 이전의 대결 시대로 되돌아가는 악화의 길로 역행하고 있는 것 같다. 6.15 공동 선언은 분단 이후 남북 당국이 이루어 놓은 획기적인 성과이다. 비록 해외에 살고   .....

6.15공동 선언 9주년 기념 강연회 참관기 2450-13062009

지난 2000년 남북의 두 정상이 만나 도출한 6.15선언 직후 분단시대의 그 한한 갈등이 통일이라는 이름으로 치유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통일이 더 이상 표상적이거나 남의 일이 아니라는 기대는 비단 나만의 바램은 아니었으리라. 그러나 근래에 고국에서 들려오는 참담한 소식들이란 결국 바램일 수밖에 .....

위기극복과 통일을 향한 소통과 연대를 꿈꾸며 2449-10062009

2009년 5월 23일, 우리는 우리의 귀를 의심할만한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습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 그것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극단적인 방법을 통한 서거였다는 사실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후 국세청을 동원한노무현 전대통령 후원기업의 세무조사를 시작으로 해서.....

세계화 시대의 열린 민족주의 2448-08062009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민족 문제나 민족주의라는 말은 썩 매력적이지 않은 것 같다. 지난 20세기 민족 또는 민족주의를 서구적 민족주의와 비서구적 민족주의(Anarson, 1990)로 나누어 보면, 서구의 근대국가 수립과 동시에 출현한 서구적 민족주의는 자유와 평등이라는 가치를 앞장세우며 소수민족(ethnie)들에  .....

재중동포 정체성의 다변화 2447-08062009

개혁개방후 30년간 중국사회는 고도성장의 경제발전과 함께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 따라서 조선족사회도 전방위적이고 다방면의 발전·변화와 더불어 각종 사회적 문제들에 직면했으며, 그중 민족의 존폐와 관련되는 중차대한 사회문제로서 가치관의 변화와 인구이동에 따른 민족공동체의 해체와 조선족사회 .....

글로벌 시대 한국 이산가족의 정체성과 새로운 가능성 2446-08062009

오랫동안 한국 사회에서 월남/월북은 적대적이거나 공존하기 어려운 코드로 자리 잡혀 있었다. 즉 월남가족에게는 ‘반공전사’, 월북가족에게는 ‘빨갱이’ 가족이라는 낙인이 사회 깊숙이 내면화되어 있었다. 그러나 21세기 진행되고 있는 탈냉전의 훈풍 속에서 한반도의 월남과 월북에게 드리워져 있던 반공전사와 빨갱.....

라인강과 독일역사와 우리 2445-08062009

615유럽공동위원회는 원근에서 오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통일운동에 전념으로 집착하고 일사불란하게 추구하는 일은 우리의 중요한 목적이겠지만, 그 것은 우리가 지향해야 할 보다 성숙되고 다양한 총체적 자아인 Homo politicus(정치적 인간)가 해야하는 과제 중의 하나요, 그 자세라고 보는 것도  ....

 

.......  사진으로 본 6.15유럽공동위의 강연회  

 

6.15유럽공동위의 강연회에 초대 합니다.

좌담회를 마치고 2394-03122008

안녕하십니까?  지난 주말 모임을 마치고 나니 눈발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었는데 모두들 무사히 귀가하셨기를 바랍니다. 모젤 강의 가을 단풍을 즐기면서 포도주 시음을 하려던 것이 어느새 계절이 성큼 바뀌어서 라인 강변의 첫 겨울을 바라보면서 라인가우 포도주를 맛보는 것으로 대체가 되었습니다.  .............

해외측위원회 사무국(워싱턴) 개설 및협조에 관한 일 2386-23112008

안녕하십니까?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열렸던 “10.4정상선언 1주년 기념 해외동포대회” 마지막날인 26일에 대회 주최측인 4개 지역위원회는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해외측위원회 동경사무국과 상호 협력할 새로운 해외측위원회 워싱턴사무국을 미국 수도 워싱턴에 개설하고, 이재수.........

 

긴급 공지 사항

 615 유럽공동위원회

2007년 04월 22일 (일)  

 

지난 3월 미주 6.15 지역 위원회가 총회 결과를 전후하여 분열의 위기에 봉착한 것을 계기로하여 2005년 7월 6.15 유럽공동위의 분열 진상과 그에 관련한 몇가지 문건들을 다음과 같이정리하였습니다.

미주의 인터넷 매체인 민족통신에서 유럽 공동위를 매도하는 적나라한 보도가 발표됨에 따라 우리는 그 동안 해외운동의 위상을 실추시키지 않기 위해 자제하였던 노력이 더 이상 의미가 없음을 인식하고 유럽 분규와 관련문건들을 공개합니다.

운동권 내부에는 자성이 될 것과 외부에서는 선명성을 통한 연대를 이루어 6.15 시대 해외운동이 진통 기를 거처 새롭게 태어나기를 희망하고 기대합니다.

공개 자료 구성

1. 미주 위원회 총회를 둘러싼 문제에 대한 유럽 공동위의 입장(2007년 4월 21일)

2. 미주 6.15 위원회가 낸 공개 서한(2007년 4월20일)

3. 민족통신의 허위보도에  반박하는 대양주 6.15 위원회의 성명서(2007년 4월15일)

4. 6.15 남북해외 공동위 심양 회의에 부치는 유럽 공동위 의견서(2007년 3월5일)

5. 6.15 해외측  곽동의, 문동환 공동위원장에게 드리는 공개서한 (2006년 7월 31일)

6. 소위<유럽지역 단일화,통합 개편> 대한 입장을 밝흰 공식 문건(2005년 11월 20일)

7. 유럽공동위 조직개편의 부당성에 대한 입장서와 성명서(2005년 7월30일)

8. 남측위가 유럽공동위에 전달한 성금에 대한 공식 문건(2005년 6월30일)

9. 유럽대표단 평양행사 참여 무산에 대한 해외 공동위원장의 입장서(2005년6월 25일)

송두율 교수 “국가보안법이 있는 한 내 문제는 끝나지 않았다” 2333-03082008

“독일로 돌아와 10개월 옥살이 반추하며, 시간과 공간에 대한 강의”

5년 전 한국사회는 ‘민주인사’로 초청돼 귀국한 어느 재독 사회학자에 대한 매카시즘적 광기로 가득했다. 그가 북한 노동당에 몰래 가입했으며,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암약해왔다는 등 죄목은 끝이 없었다.

<파기환송심>의 선고를 듣고 2330-24072008

오늘 서울고법의 파기환송심은 지난 4월 17일 대법원의 상고심을 확정하는 판결을 내려, 5년 가까이 지속된 나의 <국가보안법>위반사건을 둘러싼 법적 논쟁에 종지부를 찍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의 시대정신과 너무나 거리가 먼 <국가보안법>에 의거한 판결이기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는 없다.

공지 사항 2307-05062008

이번 토요일 6월 7일 오후 5시에서 8시 까지 프랑크푸르트 Paulskirche 앞에서

촛불 문화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유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국내의 촛불시위에 연대한다고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신속하고 자율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은

아름답고 희망적입니다.

젊은이들의 순수한  행동에  많은 관심과 후원을 보내도록 합시다.

상세한 일정은 베를린 리포트http://berlinreport.com/ 토론장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6월 5일  6.15 유럽 공동위

촛불문화제에 초대합니다. 당일 지참하셔야할 준비물

     Nationale Krise in Südkorea

  성  명  서 2307-3-2008

 

박순경의 통일신학 2247-11122007

우선 이 자리에 초대하여 주시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 드립니다. 저는 뉘른베르크 에얼랑엔 알렉산더 우니에서 종교학으로 박사논문을 쓰고 있는 심은정이라고 합니다.  저의 논문 주제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제(諸) 종교가 통일운동에 미친 영향" 입니다. 주로 기독교와 불교를 중심으로 종교단체나 종교인이 통일운동에 참여했는가. 만약 참여했다면 왜 참여했으며 어떻게 참여했는가, 그리고 그것이 전반적 통일운동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분석해 보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 중에서 기독교 쪽에서 통일신학이라는 주제로 계속 글을 발표하시고, 통일운동에 여러 해 동안 직접 참가하고 계신 박순경 교수님의 통일신학에 대해서 토론해 보고자 합니다.  ...전체보기

연말 좌담회< 박순경 교수의 통일 신학> 성과 리에 마감

12월 1일에 열렸던 좌담회가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뜻있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우선 훌륭한 발표를 준비해 준 연사 (심은정) 께 감사 드리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먼 거리에서 참석하여 준 분들과 특히 젊은 세대들의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연사는 박순경 이대 전 교수의 <통일 신학> 의 이론적인 구성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면서 그러한 신학적 고민이 여하히 생성되었고 통일운동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가를 한반도라는 특수한 상황, --즉 분단과 전쟁으로 인하여 기독교인들이 가지고 있는 강한 반북, 반공의식의 현실--에서 분석하여 주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진지한 의견들이 교환되었고 진보적인 기독교인들 및 사회주의에 대한 신학적 접근이 통일운동 선상에 끼칠 수 있는 영향과 그 실천 방안을 두고 다양한 토론들이 잇달았습니다.  연사의 발표 내용 전문을 곧 정리하여 홈페이지에 올릴 예정입니다.  못다 끝난 토론의 진전과 참석하지 못한 분들의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2007년 12월 3일 6.15 유럽공동위(www.615europe.de)

년 말 좌담회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2007년이 한 해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올해도 조국 반도는 미국 중심의 세계화 속에 자주성과 개방이라는 두 개의 축을 여하히 이루어 내는가 하는 과제로 북은 핵을 카드로 남은 FTA에 대한 민중의 분노로 소용돌이쳤던 한 해였습니다. 10월에 있었던 제 2차 남북정상 회담은 남과 북이 함께 이러한 난제를 하나의 민족이라는 시각에서 주체적으로 풀어가고자 한 쾌거였습니다.  ..... 중략.....  박 순경 선생님의 <통일 신학>을 이해하기 위한 이번 죄담회는 기독교인 들 뿐 아니라 통일과 민족에 애정을 가진 이라면 누구에게나 소중한 배움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좋은 자리를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2007년 11월 12일     6.15 유럽 공동위 (위원장 박소은 )   전체보기

<박 순경 선생님의 통일신학>

 

일시: 12월 1일(토요일) 16시

장소: Paul-Gerhardt-Gemeinde    Gerauerstr.50, Frankfurt am Main-Niederrad

연사: 심 은정(Erlangen 대학 신학부 박사 과정)

연락처: 06172-453929 혹은 06182-200581

 

<식사 후 올 여름 국내에서 출판된 책 <이 여자 이숙의>(박소은의 어머니 유고 집)에 대한 간단한 기념과 책 판매가 있음을 알립니다.>

교포신문에 요약 소개된 6.15 유럽 공동위 소개 009

 6.15공동선언실천민족공동위원회(약칭 6.15민족공동위원회)는 6.15 공동선언을 실천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이룩하려는 남, 북, 해외의 각 정당, 단체, 인사들을 폭넓게 망라하기 위한 상설적인 통일.......

박소은 615유럽공동위 위원장 프로필 008

 6.15 유럽 공동위 소개 007

2000 6 15 남북의 정상이 분단 이후 처음으로 평양에서 만나  민족의 통일 방안을 공동합의한 선언으로서 요지는 통일을 외세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 민족이 주체적으로, 평화적으로, 연합/연방제 형식으로 하며 그를 위해 남북은 경제, 문화, 사회, 인도적 교류를 하며 이를 추진하기 위해 당국자 회담을  개최한다는 것이다.

615 유럽공동위 연락처, 계좌 006

 615 공동위 유럽출범 선언문 005

 615 공동위 규약 004

 615 유럽공동위 강령 003

 615 유럽공동위 홈페지 개설 취지문 002

 615 남북 공동선언 전문 001

6.15유럽 공동위와 재유럽한인총연합회와의 공식적인 협력관계 016-02052007

6.15 해외측  곽동의, 문동환 공동위원장에게 드리는 공개서한 015-31072006

남측위가 유럽공동위에 전달한 성금에 대한 공식 문건 014-30062005

6.15 남북해외 공동위 심양 회의에 부치는 유럽 공동위 의견서 013-05032007

긴급 공지 사항 012-22042007

6.15 유럽공동위 강연회 성대히 끝나 011-15042007

4월 14일 송두율 교수 강연회에 초대합니다. 010-02032007

615유럽공동위 2006년 성금운동 결과 009-12022007

615유럽공동위 2007년 새해인사 008-01012007

좌담회를 마치고 007-06122006

6.15유럽공동위 2006년 12월 2일 좌담회에 초대 006

이영빈 목사 자서전 <경계선> 연재 000

인터넷 싸이트WWW.KCCKP.NET소개 005

한국민주주의답사 참가자선발 공고 004

6.15 유럽 공동위 제 1차 총회 2006년3월11일 003

615유럽공동위 2006년 새해인사 002

6.15 유럽공동위 2005년을 함께 보내는 모임 001

 

6.15유럽공동위

 

 긴급 공지 사항 012-22042007

동지의 동지, 적의 적

노길남씨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긴급 공지 사항

6.15공동선언미국위원회 3월 정기

6.15미국위 지역위 공동위원장

    9명 입장발표

 


615 유럽공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