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의 비전향 장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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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천의 2007년을 보내며 2248-2812007........................................................................김한서

지난 수년 간의 나는 우물에서 뛰어 나온 거북이와 같았다. 당나귀가 임금이 된 후부터 나는 금기의 장벽에 막혀 멈추어 선 자폐증 환자였다. 당나귀를 임금으로 세운 후, 시작된 한국은 보안법을 포고하여 전 국민에게 함구령을 내렸다. 입을 벌리면 잡혀 죽기 때문에 묵시의 시대가 되어 버리고, 궤변가들이 대접 받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사람들이 멀리멀리 달아나서 소리 높이 외치니 답답증은 고쳤지만,그로 인해 ...전체보기

육이오는 육일오의 아버지, 육이오 통일전쟁 57주년을 기념하며 2152-25062007 .......김한서

육이오는 국내의 통일전쟁이다. 약탈전쟁은 분명 아니다. 북침, 남침, 이 모두가 통일을 위한 내전에 속한다. 약탈전쟁은 지금도 미국이 하고 있다. 남북이 본래 하나이므로 내전에 불과한 것인데, 미국이 유엔을 강요하여 조선반도의 내부문제에 군사적으로 개입 함으로서 국제전으로 확대되었고 세계대전에 ...................

육일오정신으로 유럽동포들을 만나자. 2137-07062007.............................................김한서

우리의 육일오시대는 이제 가까운 이웃으로 작은 육일오를 형성하는 소규모적 상태에서 벗어나는 과정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전 유럽동포를 대상으로 하는 육일오운동이 만들어 지지 못하면 그저 현장증명으로나 남을 뿐이다. 전 유럽동포가 통일을 원할 때에 통일의 방해자는 구렁이 담 넘어가듯 사라질 것이다. ......

육일오정신에 색깔론은 없다. 011-17052007...........................................................김한서

김정일 위원장과 김대중 대통령은 색깔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한 적이 없다.이것이 육일오정신의 시작이다. 육일오의 이름으로 나서는 모든 사람들을 환영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이다....................................

동지의 동지, 적의 적 010-15052007.......................................................................김한서

봄이 오면 온갖 꽃나무가 피어난다.꽃나무들이 촘촘하게 피어나니까 자리가 비좁아 다투는 현상이 보여지기도 한다.이 꽃나무들이 자연의 현상에 함께 놀기에 우리와 함께 살아 있다............................................

노길남씨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009-04052007.........................................................임희길

나는 60년대에 독일에 노동하러온 보잘것 없는(노길남씨 같은 지식인이 볼때) 인간이지만, 그러한 허위와 천박한 수단을 읽지못하는 둔한 인간은 아니며, 더구나 내가 속해 있는 6.15 성원들은 노길남씨의 그런 저열한 수법에 그렇게 쉽게 매도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밝혀둔다...............................................................

추모시 "별나라로 가신 택시운전사께" 008-23042007...............................................송경동

아저씨 잘 가세요. 가셔서는 죽어도 굴레의 페달 같은 것 은 밟지 마세요. 별과 바람과 눈물과 땅과 나무와 풀과 같은 벗들하고만 사세요 . 푸르름을 못 따라오는 이념 같은 것들과도 사시지 마세요. ....................

있는 자와 없는 자의 마음 007-30032007 ................................................................김한서

부자와 빈자의 마음은 일반적으로 다르게 움직여 진다. 그러나 세월은 흐르고 입장도 달라진다. 입장에 따라 달라 지는 마음이 있기에 역사는 굴러간다....................................................................................

이등 교민을 읽고 006-04032007 ............................................................................김한서

주독공관의 일방통행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공관원들은 현지동포사회의 안정을 위하고, 발전되는 동포사회의 협조자이기는커녕 동포사회의 분렬을 조장하는 행위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등 교민 005-01032007 .......................................................................................이정의

2006년에도 많은 재독 교민들이 정부포상의 영예를 얻게 되어 이 땅에 사는 교민으로서 기쁨을 함께 나누며 표상을 받은 분들에게 축하를 드리는 바이다.그러나 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에서 한국정부에 보낸 공적내용을 읽으면서 섭섭하고 분한 심정을 숨길 수 없어 여기에 내 생각하는 바를 천명................

발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하다. 004-18022007 ..........................................................장두석

발은 인체의 축소판으로 나무로 치면 뿌리, 집으로 치면 주춧돌에 해당하고, 다리는 인체의 교각에 해당한다. 우리 선조들은 발과 다리 건강에 각별히

희망찬 새해를 맞으면서 형님께 인사드립니다. 003-05022007 ..................................김순환

형님!    찾아뵙지 못하고 이렇게 서면으로 올리게 됨을 용서해 주십시오!  지는 해를 보내고 뜨는 해를 맞이하게 되니, 어쩐지 마음이 설레고 형님이 그리워집니다.평화롭고 정의로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주야로 동분서주 하시는 형님께 희망의 여명이 싹트는 새해벽두에 형님께 뜨거운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6.15 유럽 공동위 좌담회 참관기 002-15122006 .......................................................심은정

지난 12월 2일 6.15 유럽공동위에서 주최하는 좌담회에 처음으로 참석했다. 독일에 온지 8년이라는 세월이 흐르고 우왕좌왕하면서 다시 공부를 시작했을 때 생각도 못했던 통일이라는 주제가 논문주제로 주어지면서 그동안 그저 남한테 피해끼치지 않고 피해받지 않는 범위에서 살아왔던 소시민적.............

인생은 와신상담의 세월이다 ..................................................................................김한서

와신상담 臥薪嘗膽 인생은 와신상담의 세월이다. 산 넘어 산이고, 물 건너 물의 끝없는 도전과 투쟁이다.

도전과 투쟁은 전진과 건설이다. 주변환경에 휩싸여 우뚝 서야 하는 인생은 간단하게 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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