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의 비전향 장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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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동안 서울여행 하세요 >

 

인왕산 위에서 두루 두루 바라본 서울의 모습들을 김용임의 노래
연속 듣기와 함께 보내 드리니 여유롭게 감상 해 보세요.

***古時調 한 首를 넣어 보았습니다***

懷古歌

五百年 都邑地를 匹馬로 도라드니

山川은 依舊하되 人傑은 간데없네

어즈버 태평연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인왕산은 68년 1.21사태 이후 입산이 전면 금지되 있다가
93년 3월 문민정부의 첫 선물로 25년 만에 일반인들에게 개방된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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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뒤뜰처럼 보이고 서울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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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은 청와대, 중간은 창경궁, 멀리 중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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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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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곽과 남산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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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관악산 정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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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위(서울특별시 중요민속자료 제4호)는 인왕산 서쪽 기슭에 있는 두 개의 거석이다.
 형상이 마치 중이 장삼을 입고 서 있는 것 같아서 '선(禪)'자를 따서 선바위라 불렀다고 한다.

 또 조선 태조와 무학대사의 상이라는 전설, 또는 이성계 부부의 상이라는 전설도 있다.
자식 없는 사람이 이 바위에 빌면 효험이 크다고 하여 정성을 드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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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바위(아슬바위)는 정상 부근 좌측으로 높게 솟아 있는 바위로서

앉아 있는 부처와 같아 부처님바위라 불리운다. 머리부분이 곧 떨어질 것같이 아슬아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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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갓바위는 인왕산 정상 한가운데 있으며 바위 이름 그대로 삿갓을 벗어 놓은 듯 하다.

 이 바위를 기점으로 남릉과 북릉, 동면과 서면 등으로 나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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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바위산이기 때문에 조망도 좋고 곳곳에 기암들이 산재해 있다.
 능선 곳곳에 기차바위, 치마바위, 매바위, 범바위, 이슬바위, 모자바위, 선바위, 지렁이바위등

이름만 들어도 형상이 절로 떠오르는 기암들이 산재해 있다.


그 많은 바위에 누가 언제 이름을 붙였는지는 알 수 없으나

표현이 너무 절묘해 감탄스럽다. 다 ?O아 보기는  힘들고
 

여의도6,3빌딩이  한강을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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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 코스는 짧으며, 험한 구간이 없다.

굳이 등산화가 없어도 큰 무리 없이 산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계단 형태의 오르막이 어느 정도 버티고 있기 때문에

쉬지 않고 오르면 꽤 숨이 차다.

 

오르면 확트인 시내 중심부가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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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개발중인 월드컵 경기장이 있는 상암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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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경기장과 하늘공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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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둘러쌓여 경기장 지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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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중심부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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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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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비봉에서 보현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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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바위 : 정상에서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위 이름 그대로 기관차가 객차를

이끌고 가는 모습을 하고 있다. 이 바위는 홍제동 환희사 쪽에서 보면 제대로 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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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바위에 촬영중인 카메라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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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힘든 경복궁 전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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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근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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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뒤편으로 아파트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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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야간 산행금지구역! 서울의 야경은 뒤로 미루기로 했다.

철조망은 조금 있지만 찰영하는데는 지장 없다.

 

서울을 부감할수있는 좋은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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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에서 본 서울   옆을 클릭하시면  슬라이드로 감상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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