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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측위원회 사무국(워싱턴) 개설 및 협조에 관한 일

 2008년 11월 23일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사무국(워싱턴)  사무국장 이재수

 

 

받는 이: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사무국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사무국

참조: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사무국(동경)

제목:     해외측위원회 사무국(워싱턴) 개설 및 협조에 관한 일

 

안녕하십니까?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열렸던 “10.4정상선언 1주년 기념 해외동포대회” 마지막날인 26일에 대회 주최측인 4개 지역위원회는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해외측위원회 동경사무국과 상호 협력할 새로운 해외측위원회 워싱턴사무국을 미국 수도 워싱턴에 개설하고, 이재수 6.15 미국위원회 사무국장을 해외측위원회 워싱턴사무국장으로 선출하였습니다.

해외측위원회 워싱턴사무국이 해외측위원회 동경사무국과 함께 해외동포사회에서 6.15운동의 확대와 발전을 위하여 그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08년 11월 18일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사무국(워싱턴)

사무국장 이재수

 

별첨 :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사무국(워싱턴) 개설의 의의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사무국(워싱턴) 개설의 의의] 

10월 26일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지역위원회 대양주, 미국, 중남미, 유럽이 참여한 임시회의에서 개설한 “해외측위원회 사무국(워싱턴)”에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입장을 다시 밝힌다.

 

1.  해외지역의 특수성과 동포사회의 현실을 고려하여 해외측위원회의 실무기능을 분화하기 위한 조치 로 기존 사무국에 이어 사무국을 하나 더 개설하였다. 이것은 해외측위원회의 일부 인사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두 개의 해외측위원회를 만드는 조직분열이 아니라, 하나의 해외측위원회 안에서 제기된 현실적인 요구에 따라 실무기능을 분화한 것이다. 

 

2.  해외측위원회 사무국(동경)이 세계 8개 지역의 해외측위원회를 관장해온 것처럼, 해외측위원회 사무국(워싱턴)도 같은 권한과 임무를 수행한다. 다만 실무기능을 분담하는 것이다.

 

3.  해외측위원회 사무국을 워싱턴에 하나 더 개설한 것은,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미국 정부를 상대로 남북해외의 6.15 공동선언 실천운동의 의의를 알리고 2009년에 출범할 미국의 새 정부에 대한 민간외교활동을 통하여 북측과 미국의 관계정상화를 촉진시키고 한반도 평화통일의 객관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해외측위원회가 기여하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4.  또한 그것은, 해외동포사회에서 결성된 지역위원회의 활동을 지원하며, 해외측위원회 안에서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동포대중의 참여의 폭을 넓히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5.  이러한 과정을 거쳐 전 세계 해외측위원회의 조직을 확대강화하고 종국적으로 하나의 해외측위원장제를 지향해 가는 길을 마련하려는 것이다.  
 

10월 26일 미국 워싱턴에 개설된 해외측위원회 사무국(워싱턴)은 앞으로 해외동포사회에서 6.15운동의 확대와 발전을 위하여 그 맡은바 임무에 충실할 것이다.

또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있어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해외측위원회가 각 주재국 정부의 역할을 우리 민족의 공동이익에 맡게 수행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6.15 해외측위원회

      

      


615 유럽공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