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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미핵잠수함의 침몰

 2010년 4월 18일

낙서장 2010/04/17 07:16

  http://blog.hani.co.kr/wonkim/53731

 

한주호 준위의 위령제가 제3부표지점에서 진행되었다.

한주호 준위와 함께 당시 침몰한 물체에 직접 들어가서 수중탐색 작업을 진행한 유디티 대원은 ‘수중에는 대형구조물이 있었고 해치를 열고 5미터 이상 들어가 작업을 했는데 소방호스 등이 매우 복잡하게 매달려있었다고 말했다.

이는 잠수함의 내부 구조와 유사하다.

KBS뉴스에서는 제3부표지점 바다 속에서 뭔가 꺼내가는 헬기는 미해군이 운용하는 씨호크였다고 했다.

 

▲ 한주호 준위가 수중구조작업을 하다 사망한 백령도 용트림 바위 앞 제3부표 지점에서 미 해군 헬기(SH-60B SEAHAWK로 추청)가 시신으로 보이는 물건을 인양하고 있다.   

 

 


샤프 주한미 사령관 뿐만 아니라 주한미대사까지 독도함에 나타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작업을 독려했다.

그 과정에 한주호 준위가 희생되었고 바다속에서 끌어올린 것은 모양새로 보아 시신이 맞으며 그 후 유디티에는 함구령이 떨어졌고 제3부표지점에 대한 보도는 일체 차단해버린 것이다.

KBS도 미군관련 시설임을 감잡고 감히 더 이상 취재할 용기를 잃고 말았을 것이다.

한주호 준위 유디티 동료들은 분노했고 이를 잠재우기 위해 샤프주한 미사령관이 직접 장례식장까지 와서 한주호 준위 가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던 것이다.

미군은 지금도 잠수함 인양 작업 관련 씨호크 헬기를 동원하여 다이버들을 훈련시키고 있으며 제3부표지점에서 실질적으로 작업을 지휘하고 있다.
 

사실 무엇인가 감추어야 할 것이 있기 때문에 천안함 침몰 초기 민간어선의 구조 활동 참여도 막았을 것이고 직접적인 구조작업도 거의 정지상태에 처했을 것이다.
 
천안함의 함수 함미 위치가 명백히 밝혀지고 나서 제3부표지점에서 미군의 탐색활동은 미군 잠수함이 인민군에 격침되었다는 것을 의심케 하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만천하에 공개되면 미국의 패권은 완전히 붕괴된다. 그것을 막으려면 북과 전쟁을 하는 수밖에 없다.
미군은 일단 사실을 숨기고 차후 대응을 모색하려 했을 것이고 잠수함 침몰 위치 확인이 한시가 급했다. 그 후래야 천안함 구조활동도 본격화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급했던지  미국에서 청문회 도중 급히 한국으로 날아온 샤프 주한미사령관까지 대동하고 주한미대사가 직접 제3부표지점에 나타나서 희생된 한주호 준위를 용감한 해군이라고 칭찬하며 미 USS와 우리 UDT 특수요원 합동으로 꾸려진 탐색팀에게 어떤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며 격려했겠는가.

함수와 함미부 수색은 작업은 바지선에 본부를 두고 있는데 제3부표지점은 최신 경항모인 독도함을 본부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곳에 중요한 것이 침몰되어 있음을 짐작하게 하는 것이다.
 
미군 USS병사들은 당시의 수온과 빠른 조류 속에서 다이버 작업을 하는 것은 미친 짓이라며 절대로 그런 조건에서는 작업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래서 한주호 준위 등 우리 유디티대원들에게 제3부표 아래 침몰한 물건이 무엇인지 알아보게 했고 그 과정에 미군 잠수함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을 수 있다고 본다.

특히 미군 시신이 결정적 증거다.

KBS는 미군 씨호크 헬기가 제3부표지점 수중에서 줄로 끌어올린 물건을 싣고 가는 장면을 카메라로 포착하였다.

그 중 하나는 시신을 담가에 싼 모양으로 상체부위는 도톰하고 다리부위는 날씬했다.

그 보도 후 유디티에는 함구령이 떨어졌고 제3부표지점에 대한 보도는 일체 차단해버린 것으로 보인다. 9시뉴스도 그 침몰함이 미군 관련함임을 감잡고 감히 더 이상의 취재를 할 용기를 잃고 말았을 것이다.

미군 역사에서 미군사령관이 자신들이 지켜주는 군사적 보호국 한 병사가 죽었다고 조문을 간 예는 없다. 더욱이 위로금을 전달한 사실은 더욱 없다.

KBS와 인터뷰한 유디티 대원은 제3부표지점 대형구조물에 들어가 보고 천안함과 달라서 당황했다고 했다.

들어가기 전까지는 천안함 함수부에서 떨어져나온 뭔가를 탐색하는 것으로 지시를 받았는데 들어가보니 대형구조물이라고 했다.
 
미군은 지금도 잠수함 인양 작업과 관련해서 계속 인양 연습만 하고 있다. 심지어 스쿠버 중 일어날 급박한 사고에 대비 씨호크 헬기를 동원한 다이버 구조 훈련도 실시하고 있다.


천안함은 이제 인양작전으로 돌입했기 때문에 천안함의 구조활동은 필요가 없는 상황이다.

민간 잠수사들이 인양작업을 모두 책임지고 있다.

그런데 지금 미군 유에스에스는 우리 유디티대원들과 함께 본격적인 수중작전을 펴기 위해 첨단 다이빙 장비를 동원해서 계속 훈련을 진행하는 등 무엇인가 단단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여전히 공식적인 명분은 천안함 구조활동이다.
 

KBS 9시 뉴스 보도 외에도 미 잠수함 침몰설을 뒷받침할 근거는 적지 않다.

국방부에서는 백령도 관층병들이 16분과 20분께에 각기 다른 두 번의 폭발음을 들었다고 진술한 적이 있는데 16분이 천안함을 타격한 소리라면 20분은 잠수함을 타격한 것일 수가 있는 것이다.

TOD열상 촬영 화면에 물기둥이 두번에 걸쳐서 솟아올랐을 것이기 때문에 사고시간의 영상을 감추고 있는 것이다.

흥미있는 점은 백령도 지진관측소의 지진파를 분석한 내용을 보면 북이 사용한 무기는 어뢰가 아니며 기존의 폭발과 다른 파장을 내는 신형무기일 수가 있다.

그래서 천안함 소나에는 어뢰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탐지하지 못한 것이다.

지진계에는 기존 폭탄이 폭발할 때 발생하는 고주파 파장이 전혀 감지되지 않았다.

백령도 음파관측소에서도 화약 폭발시 발생하는 그 어떤 파장도 감지되지 않았다고 했다.

제3부표지점에는 북의 잠수함이 가라앉아 있을 가능성도 있다. 그렇다면 정부와 미국이 숨길 이유가 없다. 북 잠수함의 불의의 공격으로 천안함이 피격을 당한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반격을 가해 북 잠수함을 침몰시켰다고 주장하면 국군과 미군의 어느 정도의 승리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국군 잠수함이라면 미군이 헬기를 보내 저렇게 긴급하게 시신을 인양하고 핵심 물건을 찾으려 허겁지겁 할 리도 없다. 거기다가 주한미대사까지 구조현장에 나타나 독려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미군 잠수함과 천안함이 부딪쳤을 가능성은 이동 경로나 위치상으로 거의 없다고 판단된다.
 
제3부표지점은 백령도 남쪽 용트림 바위 앞으로 북쪽의 공격을 피하기에 최적지이고 용트림 바위 동쪽에는 돌출부가 뛰어나와 있어 동쪽의 공격도 막을 수 있는 곳으로 국군이나 미해군이 잠수함잠복지로 이용하기에 딱 좋은 위치다.

그곳에 미군 잠수함이 숨어 있다는 것을 이미 파악하고 있던 인민군이 작심하고 훈련 마지막 날 때리고 간 것일 수가 있다고 본다.

속도가 빠른 반잠수정이 백령도 북쪽 지점에서 자신의 모습을 노출시켜 국군에 '서풍'과 'A급 대잠경계태세' 돌입상황을 조성하여 그쪽으로 관심을 돌려놓고  미 잠수함을 격파한 북의 주력 잠수함은 그 틈을 이용하여 조용히 북측 지역으로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다.


이 추리가 사실이라면 북 인민군 해군 잠수함이 정찰을 나왔다가 우연히 마주쳐 벌어진 전투가 아닌 북이 작심하고 와서 때린 것이 된다.
 
그것도 상대측 깊숙한 곳까지 들어와 한미합동 독수리 군사훈련의 전 과정을 다 지켜본 후, 이런 훈련을 더는 용납할 수 없다는 경고의 의미로 핵무기까지 장착하고 동원한 미 잠수함을 수장시켜버렸을 가능성이 높다.

이번 한미합동 독수리 군사훈련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되어 어떻게 진행되는지 언론에 거의 보도가 되지 않았다.

다만 한국군 2함대사령부가 작성한 자료와 경기일보와 뉴시스에서 입수 공개한 자료를 보면 그 훈련 규모와 장비가 어마어마하다.

제 7함대 전함들은 9,600톤급 미사일순양함 샤일로호(USS Shiloh), 9,200톤급 미사일구축함 래슨호(USS Lassen), 8,300톤급 미사일구축함 커티스 윌버호(USS Curtis Wilbur), 3,300톤급 구난함 샐버(USS Salvor)호다. 그리고 미군의 해상작전 연습에 동원된 한국군 전함들은 8,500톤급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호, 4,400톤급 구축함 최영호, 440톤급 고속정 윤영하호 등이었다.

천안함 사고 이후 밝혀진 것을 보면 고속정은 물론 천톤 이상 가는 천안함, 속초함, 등등 많은 초계함에도 하픈 미사일까지 장착하고 북방한계선 인근까지 진출하여 미군 측에서 공개해온 대로 북한의 핵시설 파괴와 평양 점령을 목표로 훈련을 전개했던 것이다.


북은 이미 미군이 이라크전 수준의 군사력이 증강될 경우 먼저 적의 거점을 쓸어버리겠다고 경고해왔고 그들이 공격진지를 차지할 때까지 보고만 있지 않겠다고 경고해왔다.

그리고 이번 키리졸브와 한미합동 독수리 훈련을 강행발표에 대한 북의 경고는 무서움증이 일 정도였다.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는 25일 대변인 담화를 통해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북침연습을 강행할 경우 "강력한 군사적 대응으로 맞받아 나갈 것"이라면서 "필요시 핵억제력을 포함한 모든 공격 및 방어 수단을 동원해 침략의 아성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북이 미사일과 핵시험을 연이어 진행하는 등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강한 대미 타격을 가했다는 점, 북의 경고가 지난해보다 강해지고 있다는 점 등을 분석 종합한 결과 올 키리졸블 훈련기간 미 항공모함을 북이 타격할 가능성이 높다 분석이 전문가들에게서 많이 나온 바 있다.

그 경고대로 미군의 아성인 핵무기를 장착한 잠수함 골라 숨통을 끊어버린 것일 수가 있다고 본다.

 
북은 원래부터 미군을 때려야 남측 정부를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해왔다. 항상 미국과 타결을 봐야 남북관계도 발전했다.

미국이 핵선제타격국 명단에 북을 계속 올리고 이번 한미합동훈련에서 심각하게 북을 자극하자 결국 칼을 뽑아 본보기로 잠수함 하나를 죽탕 쳐버린 것일 수가 있다고 본다.
 
북은 남측의 반북세력들이 미군에 의지하고 있는 조건이기에 미군을 쳐야 6.15공동선언 이행에 의한 남과 북의 평화번영과 자주통일도 가능할 것으로 보았을 것이다.
 
따라서 향후 미국과 이명박 정부의 태도가 바뀌지 않는다면 북의 타격은 비교할 수 없이 강력해질 것이라는 점도 예견된다.

특히 미국에 대한 타격은 상상을 초월하게 될 것이다. 미군 항모, 미군 기지가 통째로 원인 모를 사건으로 날아가는 상황도 연출될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
 
잠수함 그것은 그래도 천안함처럼 겉으로 보이지는 않기에 북이 미국에게 나름 체면은 세워 준 것일 수가 있다.

물론 내용적으로는 미국에게 가장 강력한 타격이다. 미군 최후 보복 공격 수단이 잠수함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미군 타격 수단 중에서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가장 위력적인 수단인 잠수함을 골라 묵사발로 만든 것이다.

보수언론의 논조가 점점 북의 공격으로 몰아가고 있으며, 군당국도 점차 북 어뢰설에 무게를 실어가고 있고, 유용원의 군사세계와 같은 보수적인 군사사이트에서는 서해가 완전히 북에 뚫린 것 같다며 더 많은 국방비를 투입하여 최신 이태리 대잠헬기를 도입하지 못하면 서해와 동해는 앞으로도 계속 국군의 피로 물들게 될 것이라며 돈이 아무리 많이 들더라도 세계 최첨단 무기를 사와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만에 하나 위의 분석대로 북이 이번 사건을 일으켰다고 했을 경우 과연 올바른 대응 방법이 무엇이 될지 생각해 본다.

물론 국방비를 더 많이 투입하여 북을 이길 수 있는 무기체계를 확립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그런데 미군도 저렇게 맥없이 당했는데 세계 최강의 미 해군이 핵무기까지 탑재하고 출동하여 저렇게 허망하게 당했는데 어떻게 남측이 군사력을 키워 북과 대적을 할 수 있을까.


정말 북이 대화의 여지가 없다면 가보는데까지 가볼 수도 있겠지만 그간 6.15와 10.4선언까지 합의했으며 북도 그 약속을 이행하여 그 결과물로 지금 개성공단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닌 제품이 생산되고 있지 않은가.

그 유명한 김연아 선수의 귀걸이와 악세서리도 개성공단에 참여한 기업이 만들지 않았던가.
 
그리고 북은 이번에 가장 찾아서 공격하기 어렵다는 미 잠수함을 완전수장시켰다면 이번 공격에 잠수함 한 척만 동원되었을리 없다. 경어뢰만이 아닌 중형 어뢰도 많았을 것이다.

당시 함장과 레이더 병들은 전혀 북의 잠수함이나 어뢰의 접근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였기에 북이 마음만 먹었다면 이번에 출동했던 전함들을 미 잠수함처럼 얼마든 완전수장도 가능했을 것이다.
 
만약 조갑제닷컴 등 보수진영에서 주장하듯 북의 어뢰에 천안함이 당한 것이라면 국군은 인민군에 사실상 완패한 것이고 여기서 더 확전이 벌어진다면 전멸을 면치 못할 수도 있다는 말과 다를 것이 없는 주장이다.

역으로 생각하면 이런 보수세력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번 천안함 타격은 그간 북이6.15와 10.4선언 이행과 같은 평화적 방법으로 한반도를 문제를 풀기 위해 많은 인내심을 발휘왔다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

김 태영 국방장관, 이장수 전 국방장관 등등이 그렇게 북에 모욕을 주고 자극할 때도 사실은 북은 참았던 것이고,  1차,  2차,  3차 서해교전도 인민군이 확전을 막기 위해 얼마나 큰 인내력을 발휘했는지 인정해주는 것으로밖에 되지 않는다.


군사에 있어서는 오직 힘이 모든 것을 다 말해준다.
 

이번 사건에 대한 모든 정보는 보수를 대표하는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이 잡고 있기에 이번 사건과 관련된 핵심 정보도 그들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북을 테러국으로 지정하고 유엔에 고발하여 제재를 가하거나 작전 지휘권을 가지고 있는 미군에게 허락을 얻어 북에 군대를 보내 똑같이 보복을 하거나 전면전쟁을 선택하거나 어떤 정책이건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남측의 대응을 북이 그저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명백하다.

그리고 지난해와 올해 보인 행보를 보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고 있을 때 뭔가 결판을 보려고 작심한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부시정권 북을 핵 선제타격 대상국 지정하는 바람에 결국 북은 핵시험까지 했다. 오바마 정부가 다시 지정하자 북은 한반도에 핵무기를 싣고 와서 북을 공격하는 훈련을 진행하던 잠수함을 침몰시켰다.

남 과 북 정상이 합의한 6.15남북공동선언의 구체적 실천강령인 10.4선언에는 전쟁 당사국인 북미의 평화협정이 체결되기 전이라도 남과 북이 서해의 전쟁위기를 종식시키고 평화공존할 수 있는 합리적인안인 ‘서해 평화지대안’이 담겨있다. 이것도 사실은 남측에서 제안한 것을 북이 수용한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남측에서 정권이 바뀌었다고 전면 부정하고 이행할 생각을 하지 않고 오히려 서해에서 선제포격까지 가하면서 충돌을 일으키기까지 했으며, 국방부에서 북 핵시설 타격, 미사일기지 타격 등을 운운하며 자주 북을 자극해 왔다.

언론사들의 설문조사를 보면 다수의 국민들이 북의 엄청난 군사력이 드러날 때마다 우려를 하면서도 북과 손을 잡고 경제협력을 활성화하고 평화번영하기를 바라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

따라서 지금 반북보수진영의 천안함 사태를 대하는 것이 그들의 지방선거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칫하면 정말 막대한 피해를 낳는 전쟁위기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정부에서 천안함 침몰이 북 어뢰설이 사실이라고 주장하면서 보복을 운운하게 되면 본격적인 문제는 정말 그 때부터 벌어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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