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언론 폭로, 천안함, 자작극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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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대통령과 집권세력은 총사퇴하라
- <성명서>미국의 농간에 놀아나는 한국정부는 반성하라. 한국은 미국식민지가 아니다.
윤소암 시사평론가, 2010-05-31 오후 07:20:32  
 

                              
                                이명박 대통령과 집권세력은 모두 사퇴하라

본인은 25년전 제정구 이재오 이부영 김문수 노무현 등과 민주화 동지로서 민추협,민주헌법쟁취국민협의회, 통추위(야전통합)등으로 민주주의,인권운동)를 위해 지금까지 노심초사 하고 있습니다.

10년간의 진보정치를 계승, 공명정대한 개혁정치와 남북평화 정의사회등을 위해 이명박(당시) 후보를 일시적으로 지지한 바 있으나 이명박 정권은 집권후 오늘까지 국민을 철저히 기만 배신하고 역사의 시계를 수십년전으로 후퇴 시키고 말았습니다.

인권후퇴, 사회 양극화 심화, 경제살리기 실패, 남북대결과 안보정책의 무능, 천문학적 국가예산을 역사 문화 자연이 살아 숨쉬는 4대강 환경파괴에 퍼붓고 있으며, 각종 언론을 장악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고 천안함 사태를 빌미로 한미 공조로 진실을 덮고 전쟁도발을 감행하는 등 위험천만한 전쟁 놀음까지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의 여론을 무시하고 반대자를 처벌하는 신유신 파쇼정책을 펴서 80년대 독재정치를 부활시키고 있습니다. 근대사의 공통분모인 서구 식민지와 전쟁, 독재정치와 인권탄압 산업화와 민주화의 교훈을 살려 국민통합, 민족평화, 인권신장, 복지사회의 선진화, 인류공존의 생명과학의 시대를 위해 매진해야 될 대통령과 집권세력들이 과거의 수구적 가치관에 사로잡혀 강대국의 식민지를 만들겠다는 시대착오적인 우민, 독선정치를 밀어부침으로써 우리는 또 다시 사회분열과 국가존망의 갈림길에 놓였습니다.

국민을 위한 깨끗한 개혁정치와 역사 발전을 도모하지 않는다면 국민의 이름으로 이명박 대통령과 집권세력은 총사퇴하기를 요구합니다. 국가위난을 극복할 주체는 오직 국민입니다.
 민주주의와 인권이 최고가치가 되어야 하고 자유와 평화가 생명체의 절대조건임을 알면서도 우리는 동서고금의 역사에 등장하는 영웅호걸과 절대전제군주와 닮은 영웅담과 통치력에
정신과 넋을 송두리째 빼앗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도자는 지도자 답고 지식인은 지식인 다워야하며 국민은 국민답고 벼슬아치는 벼슬아치다워야 합니다.

지도자와 지식인 벼슬아치와 국민들이 본분을 잃고 탐욕과 방탕을 부정과 부패를 기만과 술책으로 근본을 삼는다면 나라는 위태로워지고 국민들은 설 곳이 없어질 것입니다.
 이제 조국광복의 60여년 정치사에서 산업화 민주화의 공로와 장단점을 살려서 국민을 위한 깨끗한 개혁정치와 역사발전을 꽤하지 않는다면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의 이름으로 사퇴하시기를 요청합니다.
 
동시에 국회를 해산해서 보수세력인 거대한 집단인 한나라당과 신보수세력을 정화, 쇄신, 심판하여야 합니다. 절대권력은 절대부패하며 견제와 비판이 없는 권력과 세력은 절대로 실패하는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반드시 젊은 유권자들이 들고 일어나 투표를 해서 오만과 부패, 약육강식의 독재정치를 심판합시다.

주장-한반도를 전쟁위기로 몰아가기 위해 천암함의 진실을 덮는 이명박 대통령은 사퇴하라.

-미국의 농간에 놀아나는 한국정부는 반성하라. 한국은 미국식민지가 아니다.


2010년 5월 31일

윤소암(전 부산 민주 항쟁기념사업회이사 한국불교 역사문제 연구소장, 정치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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