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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만의 잔치 2501-12122009

중국 출장에서 돌아온 지 닷새 만에 몬테레이로 향하는 밤 버스에 또다시 몸을 실었다. 한인문화원 사물놀이 팀원들과 함께 누에보 레온주 한멕문화교류축제 행사를 치르기 위해 미니 버스를 대절하여 악기와 행사 용품, 선물 등을 싣고 밤길을 재촉하여 떠났다. 만만치 않은 거리를 밤새도록 달리는데 광활한 대지 위에 스산한 겨울 비와 시계 제로의 안개가 촉촉히 적셔 잠은 오질 않고 멕시코에서의 지나간 세월들이 주마.......

한국 보수주의의 현 주소 2421-14032009

도대체 보수주의가 무엇인가?  그리고 한국에 진정한 보수주의가 있기나 한건가? 보수주의의 사전적 의미는 전통과 관습을 중히 여겨서 급격한 변화를 원하지 않는 주의 주장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반공 기독교가 판치는 현재의 한국에서 과연 어떤 전통과 관습을 지키자는 것인지 보수주의의 현주소가 자못 .......

중남미 통일운동의 현주소와 전망 2367-01112008

중남미 전체 대륙은 23개의 국가가 산재해 있는데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등은 1960년대부터 남한에서 농업이민으로 많이 건너왔다. 브라질의 경우 현재 약 50,000명의 한국인들이 살고 있는데 농업보다는 거의 대도시에서 봉제 산업이나 상업을 영위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약 30,000명, 파라과이는 약 10,000명의 한국인들이 살고 잇는데 마찬가지로 농업 보다는 거의 봉제 산업이나 상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밖에 페루, 칠레, 볼리비아, 콜럼비아, 에쿠아도르, 파나마, 베네주엘라 등 각 나라마다 5,000~10,000명 정도의 한국인이 거주하고 있는데 이 나라에는 1980년대 해외 여행 자유화 이후부터 많이 진출해 살고 .....

노무현과 이명박 그리고진보 2366-01112008

자연의 엄절한 順理는 어김 없다. 또 한 해가 바뀌고 새해는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났다. 며칠 후면 본국에는 대통령이 바뀐다. 「좌파 신자유주의」라는 세계 정치사에 유례 없는 개그를 했던 무늬만 진보주의자 노무현은 진보=무능이라는 인식만 국민들에게 각인시킨 채 물러간다.

오랜 군사 독재 정권 하에서 변화를 요구하던 시대의 정신이 사회진보와 개혁을 갈망할 때 유권자들은 그를 선택했지만 그는 오히려 한나라당과의 연정을 꾀하고 그렇게 평소에 대립했던 ‘조선일보’를 비롯한 수구신문들의 극찬을 받으며 파병이나 FTA같은 정책을 뚝심으로 밀어붙였다............

신 자유주의가 좌익이 되는 나라 2365-01112008

진정한 좌파에 대한 모독

요즈음 우리나라에서는 국민들의 국적포기가 줄을 잇는다고 한다.

물론 자식들의 병역문제와 교육문제를 핑계삼는 이기적인 행태의 국적포기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도 있으나 우리사회에 희망이 없어서 국적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 중의 하나가 청년 실업 문제의 심각성일 것이다.그런데 정작 우리나라는 정말 웃기는 나라이다. 여야를 막론하고 청년 백수들에 대한 대책은 하나 없고 자신의 지지기반인 노동자들과 척을 지면서까지 신자유주의 노선에 충실한 노무현정권을 그 반대세력들은 좌파정권이라고 목청을 돋우고 있다........

건국절 유감 - 이명박과 뉴라이트의황당한 역사의식 2340-26082008

          “추억으로 운동을 이야기하는 사람 많다.

          운동한 기간보다

          운동을 이야기하는 기간이 더 긴 사람이 있다.

          몸으로 부닥친 시간보다

          말로 풀어 놓는 시간이 더 많은 사람이 있다.

          그들에게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운동

          현재가 없는 운동을 현재로 끌어오는

          그들의 공허함

요사이 우리나라에는 8.15 광복절 기념식이냐 건국절 기념식이냐를 두고 사회가 양분되어 뜨겁게 달구어졌다. 그것은 국정 최고지도자 2MB의 천박한 정치철학과 빈곤한 역사인식에 기인하겠지만 또한 논쟁의 중심에는 뉴라이트라는 정치단체가 항상 개입되어있다.  ..전체보기

정갑환 / 중남미 지역위원회 상임대표


615 유럽공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