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15 공동선언 실천 대양주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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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양주 위원회 성 명 서

 

6. 15 공동선언실천 대양주 위원회는  2007년 3월 26일 노길남 씨가 민족통신에 발표한  [촌평] “남녘 민화협 행보를 우려한다” 의 내용중에 6.15 대양주위원회에 관하여 왜곡한 내용을 도저히 용납할수 없으므로 아래와 같이 성명을 발표한다.

6. 15 대양주 위원회는 자체의 규약 제1조 1항에 규정한 대로 6.15 공동선언을 실천하여 민족 화해와 단합, 통일을 이룩하는 대양주 모든 동포단체, 인사들을 폭넓게 망라하는 조직이며, 제2조 1항에 규정한 대로 6.15공동선언의 정신을 존중하고 지지하는 대양주 지역의 동포와 단체로 구성되었습니다. 우리는  6.15시대에는 친북과 친남이 있을수 없을뿐 아니라 대양주동포로서 조국통일을 원하면 누구든지 6.15 대양주위원회에 참여할 수 있고, 조국평화통일운동에 성심 성의를 다해 기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매우 충격적이고 경악할만한 일은,  노길남 씨(6.15 해외측 위원이며 6.15 미국위원회 소속)가 자기의 인터넷신문 촌평에서 “오스트랄리아를 포함한 대양주에서도 색깔론이 대두되어 재오련과 6.15조직이 대립되었다.”라고 사실을 왜곡한 내용을 발표하여 우리 6.15 대양주위원회를 분열시키려는 망언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색깔론을 떠드는 행위 자체가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짓이요, 또한 6.15시대의 사고방식이 아니라 이미 폐기되어버린 낡은 시대의 사고방식에 매몰되어 있음을 자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노 길남씨의 그러한 망언이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민족의 화합과 단결을 고취해야 할 노길남 씨가 다른 지역위원회의 내부사정에 관하여 분열주의적 망언을 늘어놓는 것은  6. 15 공동선언의 정신을 훼손하는 행위가 될뿐아니라 6.15 해외측위원회의 위원로서 행할  수 없는 일이며,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포하여 분열과 혼란을 조성하고 우리 6.15 대양주위원회를 위신과 명예를 짓밟은 처사라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6.15 미국위원회에 소속된 6.15 해외측위원회 위원이라면,  6.15 공동선언의 정신에 입각하여 다른 지역위원회에을 존중하는 태도를 갖추어야 마땅하며 조국의 평화통일사업에 서로 화합과 협력을 주도해 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신문에서 비상식적인 분열주의적 망언을 늘어놓은 노길남 씨는 이번 일에 대한 책임을 지고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하며, 아울러 6.15 해외측위원회 위원직에서 자진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007. 4. 15.

6. 15 공동 선언 실천 대양주 위원회 

 관련자료
1.

6.15미국위 지역위 공동위원장 9명 입장발표118-21042007

21.04.2007  

2.

6.15 민족공동위원회 남, 북, 해외위원회에 드리는 글 021-21042007

21.04.2007  
3.

미주 위원회 총회를 둘러싼 문제에 대한 유럽 공동위의 입장 012-022042007

22.0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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